2018년 7월17일 화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5일(庚戌)
  • 폭염의 대구를 열광시킬 대구치맥페스티벌
    폭염의 대구를 열광시킬 ‘대구치맥페스티벌2018’이 18일부터 22일까지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100만명이상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예년보다 더 짜임새 있는 이벤트로 변신한..
    07-16 20:49
  • 여름철 휴가명소로 떠오르는 대구·경북
    연일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도 연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잠을 옳게 이룰 수가 없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때 이른 무더위로..
    07-16 20:49
  • 울고 싶은데 뺨까지 얻어맞은 한국경제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시간당 8천35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의 최저임금이 2017년의 그것에 비해 16.4% 인상됐는데 내년에 또 다시 두 자리 숫자로 오른 것이다. 중소기업..
    07-15 20:56
  • 취약계층 폭염 피해 방지에 만전 기해야
    그야말로 살인적인 폭염이 대구-경북지역에 집중되면서 지난주부터 폭염특보가 일상화되고 있다. 지난 14일 대구-경북의 대부분 지역이 36도까지 치솟았고 열대야까지 나타났다. 폭염발생일수는 아직 현재진..
    07-15 20:56
  • 세계 진출 발판 마련한 대구 로봇산업
    대구의 로봇산업이 미국에 이어 러시아에까지 상륙하면서 세계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사단법인 대경로봇기업 진흥협회와 러시아 로봇협회가 상호간 로봇산업 협력 확대와 글로벌 로봇 슈퍼..
    07-12 21:14
  • 5개월째 고용쇼크, 맞춤형 대책 시급하다
    한국경제가 사면초가 신세다. 내수증가세가 약화된 가운데 수출까지 흔들리고 고용도 회복되지 않고 있다. 특히 고용은 증가폭이 5개월째 10만명 선에 머물고 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07-12 21:13
  • 1조원 투입해 청년 유출방지에 나선 대구시
    대구의 인구순유출이 지난 2005년부터 13년째 계속되고 있다. 거기에 출산율 감소까지 더해져 대구는 대한민국 3위 도시 자리를 인천에 내준 것으로 모자라 조만간 4위마저 장담할 수 없는 딱한 상황..
    07-11 21:24
  • ‘낙동강 토론회’ 수질개선 해법 찾기를
    낙동강 유역의 물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낙동강 수계 광역단체장들이 머리를 맞댈 것이라 한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김경수..
    07-11 21:24
  • 대구지역 경기한파 녹일 맞춤형 대책을
    대구지역 하반기 경기전망이 어둡다는 우울한 전망이 나왔다. 상반기 지역경제는 제조업부진에 건설업 수주액감소 등 악재가 겹쳐 어려움이 컸다. 특히 지역의 고용부문은 모든 지표가 악화됐다. 이 같은 상..
    07-10 21:09
  • ‘비핵화 조치’ 없으면 연합훈련 재개해야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미·북 고위급회담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나 부풀었던 기대를 무산시키고 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3차 방북 회담이 비핵화의 구체적 로드맵을 도출하기는커녕 오히려 두 나라..
    07-10 21:09
  • 대구시는 시민의 건강 보호에 앞장 서야
    낙동강 과불화화합물 배출사고를 계기로 정부의 애매한 태도가 질타를 받고 있다. 과불화화합물이 장기간 배출됐는데도 아직 명단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은 그야말로 시민 건강보다 업체를 더 보호하는 행..
    07-09 20:49
  • 막 오른 ‘국비 확보전’, 지난해 참사 막아야
    전국 자치단체들이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필사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국비 배정을 위한 기획재정부의 1차 심의가 지난 달 29일 끝났고 어제부터 26일까지의 기재부 2차 심의가 시작됐다. 8월..
    07-09 20:49
  • 지역경제도 美中 무역전쟁 대책 마련해야
    세계 경제 1, 2위의 미국과 중국이 지난 6일 사상 최대의 무역전쟁에 돌입했다. 미·중 양국이 서로의 교역품에 고율관세를 부과하면서 G2의 패권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더욱이 양국은 2차 보복까지..
    07-08 21:16
  • 대구 도시철도망 승인, 획기적 발전 기대
    대구 전역을 사통팔달 연결해 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정부 승인이 나왔다는 낭보다. 국토교통부가 4일 ‘대구시 중장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년)을 승인·고시한 것이다. 총사업비 2조..
    07-08 21:16
  •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세계적인 축제로!
    폭염의 대구를 열광시킬 ‘대구치맥페스티벌2018’이 시민과 관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거듭난다. ‘YOLO(욜로)와! 치맥의 성지 대구로~’란 슬로건을 내세운 대구치맥페스티벌2018이 오는 18..
    07-05 21:40
  • 흉포해지는 청소년범죄 처벌 강화해야
    청소년 범죄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니다. 거의 매일 발생하는 청소년들의 범죄와 폭력 현장은 보기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인한 뒤 시신을 훼손한 청소년 범죄도 있었다...
    07-05 21:40
  • 뿌리째 흔들리는 한국의 원자력산업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원자력산업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정부가 ‘탈(脫)원전’ 정책을 추진한 지 1년 만에 원자력 기술자들이 대거 산업현장을 빠져나고 있다. 대학..
    07-04 21:21
  • 폼페이오 방북, 비핵화 후속조치 끌어내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오늘부터 사흘간 북한을 방문한다. 6·12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북한비핵화 관련사항들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난 지 23..
    07-04 21:21
  • 대구·경북 지방의회 양당구도에 기대 크다
    제8대 대구시의회가 첫날부터 파행을 겪었다. 2일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등 의장단을 선출하기로 돼 있었으나 민주당 의원들이 임시회 공고 절차를 문제 삼아 의장단 표결에 불참, 4년간의 의..
    07-03 20:47
  • 데이트폭력 없는 사회 만드는 계기돼야
    대검찰청이 데이트폭력의 구속기준과 사건처리 기준을 대폭 강화해 2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검찰은 폭력사범에게 적용되던 ‘삼진아웃제’를 데이트폭력에도 적극 적용하겠다고 한다. 최근 들어 우리사회에서..
    07-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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