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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합

“경주를 허브로, 세계적 관광거점 확보”

기사전송 2018-03-13, 2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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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철우 의원(경북 김천)이 13일 경주에 문을 연 자신의 경선준비 사무실에서 중간 공약 점검회의를 열고 ‘지구촌과 함께하는 관광 경주’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미래경제연구원과 경북관광진흥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재원마련 방안 등 구체적인 세부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이 우선적으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업은 경북관광공사의 역할과 가능을 확대·개편한 가칭 ‘경북문화관광공사’설립이다.

이 의원은 “경북문화관광공사 설립은 경주·안동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일관성 있게 개발하고 관광수요 증대에 따라 다양한 수입 창출 모델을 개발하고 수익 창출을 극대화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 같은 설립목적에 부응하기 위해 지구촌과 함께하는 경북관광 실현에 두고, 경주를 허브로 하는 세계적 관광거점 확보를 위해 천년고도 경주의 본래 모습을 재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경북도와 경주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신라왕경 복원 및 정비사업이다.

김주오기자 kim-yn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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