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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합

민주 시당 “KTX역사 편리성·복지정책 강화·환경오염 해결”

기사전송 2018-04-16, 2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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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쟁기 프로젝트’서구편
공약 토대 ‘정책지도’ 제작
서구정책쟁기프로젝트
서구 지역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예비후보들이 16일 윤선진 서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보수텃밭 갈아엎을 ‘정책쟁기 프로젝트’를 열고 지방선거 12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 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서구 지역 예비후보자들이 16일 ‘기분 좋은 서구의 변화’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이날 윤선진 서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보수텃밭 갈아엎을 ‘정책쟁기 프로젝트’를 열고 지방선거 12대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남상만 서구지역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식·이승천·임대윤 대구시장 예비후보, 윤선진 서구청장 예비후보, 서구 가 민부기 구의원 예비후보, 서구 나 오세광 구의원 예비후보, 서구 라 이주한 구의원 예비후보, 서구지역 당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선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주민 우선주의 △장애인 통행로·향군회관 등 복지 △KTX서대구역사·주거환경 등 편의성 △학부모센터 운영 등 교육문화 등을 발표했다. 민부기 구의원 예비후보는 서구지역 현실 복지정책 강화를, 오세광 서구 나 구의원 예비후보는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매연 등 심각한 서구지역 대기·환경오염문제, 청년 창업을, 이주한 서구 라 구의원 예비후보는 문화예술을 접목한 청년창업인프라 구축·혐오시설 역이용으로 관광자원화 활용 등을 발표했다.

대구시당은 이 공약을 토대로 ‘민주당 서구지역 정책지도’ 제작과 공통 공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김지홍기자 kjh@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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