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7일 화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5일(庚戌)
  • “인프라 최고수준 성공개최 자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역대 최고의 개최 여건을 갖췄다”며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은 이미 최고의 수준을 인정받았으며, 올림픽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완벽히 치러낼 것”이라..
    11-26 21:44
  • “생애 다시 오기 힘든 기회, 지구촌 겨울 축제 즐겨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내년 2월 9일 개최된다.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평창 올림픽은 총 15종목, 102개 금메달을 걸린..
    11-26 21:44
  • ‘삶-죽음’ 공존하는
    #형제봉 걷기길 일반적으로 걷기길의 한 구간은 평지를 기준으로 15km 미만이고,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는 등산길인 경우에는 10km 이하이다.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형제봉 걷기길은 높지는 않지만 산..
    11-23 21:33
  • “커피는 맛·향기로 마니아 만나, 거창한 수식어 필요성 의문”
    #커피생두업체 하루는 커피를 하면서 가까워진 지인이 가게가 보고 싶다고 서울에서 찾아왔다. 그에게 블루마운틴 커피를 추출해서 주었는데, 마시고 나더니 요즘 파푸아뉴기니 시그리(Sigri) 커피가 국..
    11-23 21:32
  • 믿는 순간 당한다…진짜 ‘꾼’들의 짜릿한 두뇌싸움
    이번에도 뻔한 스토리의 상업영화 한 편이 극장가에 상륙했다. ‘검사 외전’을 비롯해 ‘도둑들’, ‘더 킹’, ‘마스터’, ‘쇠파리’ 등의 그림자가 짙은 이른바 ‘팝콘 영화’다. 영화는 ‘사기꾼을 속..
    11-23 21:25
  • 시어머니 시집살이 겪은 며느리들 ‘한풀이 메시지’
    #‘며느리’란 수식어가 붙는 풀꽃 우리 풀꽃들 중에 ‘며느리’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이 제법 있다. 우리나라의 고부관계와 며느리의 수난을 엿볼 수 있는 것들로 며느리밑씻개, 며느리배꼽, 꽃며느리밥풀,..
    11-16 22:02
  • 콜롬비아 생산 커피 3%만 ‘에메랄드 마운틴’ 명칭 부여
    #프롤로그 가게에 게이샤 커피를 마시러 오는 단골손님들 중에서 어느 날인가 블루마운틴 커피와 게이샤 커피 맛을 비교하면서 마시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다. 나는 순간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블루마운틴 커..
    11-16 21:35
  • 더 이상 물러날 곳 없는 乙과 乙의 웃픈 생존기
    두식(신하균)의 삶은 고달프다. 밤에는 대리운전 기사를 하고, 낮에는 DVD방을 운영하며 고단한 삶을 연명 중이다. DVD방으로 한 몫 챙긴 지인의 말이 떠올라 자신도 부귀영화를 누리려 가게를 차렸..
    11-16 21:22
  • 10년 그 이상의 ‘에이징 커피’ 세상에 그 맛을 알리다
    #카페 란브르의 메뉴판 오늘은 역마살이 돋아서 미친놈마냥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이름난 커피집을 찾아다니던 시절, 긴자의 뒷골목에서 만난 커피 이야기다. 아마 그날이 란브르의 첫 방문이었다. 낯설었지만..
    11-09 21:31
  • 출입로 많고 코스도 다양한 ‘대구시민 체력 단련장’
    #수성못 입구부터 성암산까지 대구는 분지이다. 남북으로는 팔공산과 비슬산이 긴 산줄기를 형성하며 대구를 감싸고 있고, 동쪽은 초례봉(환성산) 줄기와 용지봉 줄기가 뻗어있다. 용지봉은 다시 대덕산,..
    11-09 21:26
  • 되풀이되는 죽음의 공포…그 속에 담긴 삶의 교훈
    뭇 남성의 대학교 기숙사 방. 트리(제시카 로체)는 생일을 알리는 벨 소리에 잠에서 일어난다. 전날 파티에서 만취로 인해 기억이 없지만 자신의 방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카터(이스라엘 브로우사드..
    11-09 21:20
  • 치수 넘어 친수…경북 하천엔 ‘文化’가 흐른다
    경북도는 하천의 치수안정성을 기반으로 하는 자연친화적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사업은 하천재해예방, 고향의 강, 생태하천, 물순환형, 지역발전전략 연계사업으로 구분된다. 이 사업은 202..
    11-07 21:33
  • ‘최초 항일의병·최다 유공자’ 역사·정신 후대에 이어준다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국난의 시기, 온몸을 던진 경북의 혼을 후세에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독립운동은 1894년 갑오의병을 시작으로 1945년 광복까지 51년 간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
    11-06 21:11
  • 백수 넘긴 반백의 그…고객 앞에 있는 자체가 성공 인생
    필자가 때늦게 몇 십 년이 지난 일본의 커피이야기를 계속하는 것은, 어쩌면 양적으로 성장을 하던 일본커피의 과거 모습이 우리의 커피업계 현실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커피를 배우고 공부하..
    11-02 21:26
  • 가을 들녘 지천에 핀 꽃은 ‘들국화’ 아닌 쑥부쟁이·구절초
    #들국화를 아시나요? 들국화를 아시나요? 이렇게 물으면 누구라도 잘 알고 있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정작 ‘들국화’란 식물명은 식물도감에는 없다. 가을이 시작되면 일제히 많은 꽃들이 피어나는데..
    11-02 21:24
  • 특이한 제목에 갸웃하다
    돌아갈 수 없기에 사무치게 그리운 날이 있다. 순수하고도 아름다웠던 그 때, 우리들의 학창시절이다. 최근 개봉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이 같은 학창시절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시한부..
    11-02 21:22
  • ‘아시아 최고 생산기지’ 한국 글로벌문화로 물든다
    인도차이나 제1의 무역항,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전통문화와 프랑스식 문화가 함께해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찌민시가 11월 11일부터 한..
    10-31 21:24
  • 日 3대 커피 명인…70여 년 커피생두 볶으며 맛 지켜
    오늘은 일본 커피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일본의 3대 커피명인 중의 한사람을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그의 이름은 ‘세키구치 이치로’씨. 그는 1914년 생으로 올해로 102살을 넘었..
    10-19 21:34
  • 실화일까?…현실과 똑 닮은 반전 스릴러에 ‘소름’
    7년 전, 죽은 엄마가 살아 돌아왔다.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진홍(김래원)은 엄마 명숙(김해숙)과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로 향한다. 신호등만 건너면 닿을 수 있는 거리다. 사건은 그 짧은 시간에 일..
    10-19 21:24
  • 진부한 소재 걱정 ‘NO’…통쾌한 사이다 액션 ‘그뤠잇’
    2004년 서울 금천구 가리봉동. 평화롭기만 하던 작은 동네에 무서운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이곳에는 중국에서 넘어온 조선족 동포들이 밀집해 삶의 터전을 꾸려나가고 있다. 인상이 험악한 조직..
    10-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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