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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열광·아쉬움…뜨거운 땀방울 ‘감동 드라마’

기사전송 2018-02-22, 2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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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눈
“영미~ 영미! 영미! 영미!” 21일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여자컬링 예선 12차전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에서 한국팀 주장 김은정이 방향을 지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힘내라대한민국
“의성의 딸 파이팅” 2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예선 대한민국과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의 경기에서 관중이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빙속3형제
한몸처럼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팀추월 결승전에 출전한 한국 이승훈(흰색), 김민석(노란색), 정재원(빨간색)이 함께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유라와겜린
가슴 뭉클한 ‘은반 위 아리랑’ 20일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올림픽눈물흘리는이상화
여제의 눈물 18일 오후 강원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이상화가 태극기를 들고서 눈물을 흘리며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성빈
“金 맛 좀 볼까” 윤성빈이 21일 오전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내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메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울어도좋다
“울어도 좋아”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예진, 이유빈 등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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