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22일 일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10일(乙卯)
  • 훅 줄어든 10대 알바 자리…“전단 일도 귀해”
    “전단 아르바이트 같은 자리도 많이 없어서 일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15∼24세 근로자 노조인 청소년유니온 송하민 위원장은 15∼19세 취업자가 최근에 급격히 감소한 것과 관련, 일을 원하는 10..
    06-06 21:18
  • 영천 새마을금고 강도 범행 6시간 만에 검거
    5일 경북 영천 한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직원을 위협한 뒤 현금 2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강도가 범행 6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경찰청은 특수강도 혐의로 A(37)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06-05 21:24
  • 노동시간 단축 시행 전 공공계약 납품·준공일 늦춘다
    정부는 다음 달부터 노동시간을 단계적으로 줄이도록 한 새 근로기준법에 따라 기업 등이 이 법 시행 전에 국가·공공기관과 맺은 계약의 이행 시점을 늦출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노동시간 단축의 영향으..
    06-04 22:06
  • “양승태 前 대법원장 재판거래 의혹 수사 촉구”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 대구지법 단독 판사들이 임시 회의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단독 판사에 이어 부장판사와 배석판사들도 7일과 8일 각각 회..
    06-04 21:35
  • ‘드루킹 특검’ 허익범·임정혁·오광수·김봉석 추천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가 ‘드루킹’의 불법 댓글 조작 사건을 파헤칠 특별검사 후보자 4명을 3일 선정했다. 변협은 이날 오후 특검 후보자 추천위원회를 열어 허익범(사법연수원 13기), 임정혁(연..
    06-03 21:30
  • 사장·노조위원장·상무 공모 회삿돈 횡령
    대구지검 인권첨단범죄전담부(김춘수 부장검사)는 회삿돈 1억3천여만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업무상횡령·배임수재)로 대구 모 버스회사 대표이사 A(59)씨와 전직 부사장 B(50)씨, 정비 상..
    05-31 21:49
  • 아이 키우는 부부 월 141만원 더 쓴다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부부는 둘만 지내는 경우보다 한 달에 141만원 정도 더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30일 공개한 2017년 가계동향조사(지출부문) 결과를 보면 18세 이하 미혼 자녀..
    05-30 21:32
  • 감찰 중 자살기도 前 대구지검 지청장 정직 4개월
    피의자에게 부적절한 법률 조언을 해준 정황이 드러나 감찰을 받은 A모 전 대구지검 지청장이 정직 4개월 징계에 처해졌다. 법무부는 “A검사가 다른 검찰청에서 수사할 것이 예상되거나 수사가 진행 중인..
    05-29 21:57
  • 檢 “權 시장, 선거법 위반 몰랐어도 법적 책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고발당한 권영진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현 대구시장)가 지방선거 이후 검찰에 소환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선거법상 약식기소가 불가능해 검찰 조사결과..
    05-28 22:13
  • 대기업 ‘생계형 적합업종’ 진입 금지
    앞으로 대기업들은 음식점, 일부 식품업 등 주로 소상공인이 영업하는 업종에 무분별하게 진입하거나 사업영역을 확장하지 못하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05-28 21:48
  • 대구경찰, 지명수배 특별검거기간 ‘성과’
    대구지방경찰청이 특별 검거 기간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28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50일 동안 지명수배·통보자 특별검거계획을 추진한 결과, 지명수배자 등 1..
    05-28 21:29
  • 하위 10% 월소득 84만원
    우리나라 최저소득층의 소득이 1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근로소득이 3분의 1 이상 급감한 것이 주 요인이다. 27일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소득 10분위(10구간)로 나눠보면 전국 2..
    05-27 21:19
  • 朴 행장 부정채용 지시 추가 확인
    대구은행 박인규 전 행장이 채용청탁 비리로 구속된가운데 점수 조작으로 발생한 피해자가 24명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지검 관계자는 박 전 행장이 금감원에서 수사의뢰한 부정 채용 3명외..
    05-22 21:32
  • 檢 “權 시장 선거법 위반 수사 착수…地選 후 소환”
    선거법위반으로 고발된 권영진 대구시장에 대한 소환조사가 다음달 지방선거 이후에 있을 전망이다. 대구지검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권영진 대구시장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최태원..
    05-21 20:58
  • 23년간 LG그룹 이끈 구본무 회장 별세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구본무 회장(사진)이 2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LG그룹은 이날 오전 9시 52분께 구 회장이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영면에 들었다고 밝혔다. 그..
    05-20 21:56
  • 방사능침구 2007년 적발…안일한 조치 사태 키워
    대진침대에 사용된 모나자이트 등 자연방사능 방출 특성이 있는 희토류 광물질이 침구에 사용돼 문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유통업계와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모나자이트는..
    05-17 21:19
  • 내년까지 소셜벤처로 일자리 2천500개 창출
    정부가 1천200억원 규모의 ‘소셜 임팩트투자 펀드’를 조성하고, 보증 지원을 확대하는 등 소셜 벤처 성장을 지원해 일자리 2천500여개를 창출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05-16 21:21
  • ‘朴 대통령 비난 전단 유포’ 3명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임범석 부장판사)는 15일 세월호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전단지를 배포해 명예훼손으로 기소된 김모(63·농업)씨 등 3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벌금 3..
    05-15 21:34
  • ‘정치자금법 위반’ 이완영 집유…의원직 상실 위기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완영(60·경북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 원, 추징금..
    05-14 21:38
  • 유명 골프의류 상표 위조 ‘짝퉁’ 판매
    유명 의류 상표를 도용해 모조품을 판매한 5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14일 해외 유명 골프의류 상표를 위조한 모조품을 판매한 혐의로 A(42)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
    05-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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