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26일 토요일    단기 4351년 음력 4월12일(戊午)
  • 대구 수성구 상가 불...150여명 대피 ‘소동’
    대구 수성구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유치원생 등 1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5일 수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9분께 수성구 황금동 4층짜리 상가 건물 1층 토스트 가게 주..
    03-05 22:13
  • 재산문제로 아내와 다툼 끝 살해한 50대 경찰관 구속
    재산문제로 다툼을 벌이다가 아내를 살해한 경찰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형사3부(이영상 부장검사)는 살인 혐의로 경찰관 A(52)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2일 오..
    03-05 22:13
  • 빗길 달리던 택시 중앙분리대 ‘쾅’
    대구 달구벌대로에서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택시기사와 승객 등 3명이 숨졌다. 1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0분께 수성구청 앞 도로에서 만촌네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소나타 택..
    03-01 21:42
  • 대구 수성구 형제봉서 불...5시간여만에 완전 진화
    28일 오전 3시 54분께 대구 수성구 고모동 명복공원 뒤편 형제봉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0.9㏊를 태우고 5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불이 나..
    02-28 22:08
  • ‘국정농단’ 심리 끝…특활비·공천개입은 ‘진행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은 27일 1심 법원의 심리가 끝났지만, 별도로 기소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 등은 조만간 본격적인 재판에 돌입한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국정농단 사건 결..
    02-27 21:44
  • 朴, 전두환·노태우 버금가는 중형 받나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30년과 벌금 1천185억원을 구형하면서 과거 법정에 섰던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의 결심 공판과 선고 형량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 전 대통령에 구형된..
    02-27 21:44
  • 부하 2명 ‘강제추행’ 현직 부장검사 구속기소
    검찰이 부하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현직 부장검사가 또 다른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확인하고 21일 재판에 넘겼다. 안태근(52·사법연수원 20기) 전 검사장의 성추행 의혹을 비롯한 조..
    02-21 22:05
  • “돈 될 만한 건 싹쓸이”…묻지마 좀도둑 기승
    체감경기가 얼어붙으면서 ‘묻지마 좀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들은 불황이 계속되자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택배 물품과 공구, 중고 물품 등 팔아서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무조건 표적으로 삼고 범행을..
    02-21 22:00
  • 대구 서구 요양원 ‘불법 의료행위’ 고발
    대구 서부경찰서는 19일 서구의 한 요양원에서 불법 의료행위가 있었다는 고발장이 들어와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 서구의 모 요양원에서 일한 A씨 등 4명은 “해당 요양원에서는 지..
    02-19 22:17
  • 집주인과 말다툼 홧김에 불지른 60대
    대구 서부경찰서는 19일 집주인과 말다툼을 벌이고 홧김에 자신이 살던 방에 불을 지른 혐의로 A(60)씨를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 20분..
    02-19 22:17
  • 설 연휴기간 지역 곳곳서 화재
    올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대구·경북에서는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다.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시·도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17일 오후 2..
    02-18 21:43
  • 풍력발전소 건립 관련 수뢰 청송군의원 구속
    풍력발전소 설립과 관련해 사업자에게서 거액을 받은 경북지역 기초의원이 구속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3일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청송군의원 K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02-13 22:01
  • 훔치고 보니 통장만 ‘덩그러니’
    오토바이를 이용해 1억여원의 예금 통장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2일 오토바이를 타고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로 A(2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02-12 22:08
  • “응원 준비는?” “보시면 압네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북 선수들을 응원할 북한 응원단과 태권도시범단 등이 7일 방남했다. 버스 9대에 나눠타고 이날 오전 9시 28분 경기 파주의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한 이들은 10시..
    02-07 21:50
  • 대구 닭 가공공장서 60대 인부 기계에 팔 끼여 숨져
    대구 서부경찰서는 7일 대구 서구의 한 생닭 가공공장에서 탕적기를 청소하던 60대 근로자가 기계에 팔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 50분께 대구 서구..
    02-07 21:44
  • 박인규 회장 불구속 기소 의견 檢 송치
    대구 경찰이 3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에 대해 뚜렷한 혐의 사실을 밝혀내지 못한 채 결국 수사를 마무리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비자금 조성 및 횡령 등..
    02-05 22:04
  • 檢 “MB가 국정원 특활비 뇌물 주범”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의 청와대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국정원에 직접 특수활동비 지원을 요구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을 국정원 특활비 의혹 사건의..
    02-05 21:40
  • MB측 “특활비 시스템도 몰라
    이명박(MB) 전 대통령 측은 5일 이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의 주범이라는 검찰 수사에 대해 “사실관계에서도 크게 벗어나 있지만, 그 절차와 법적 논리에서도 상식을 벗어난 것이라는..
    02-05 21:40
  • 주말 대구 숙박업소·칠곡 볼링장 화재
    주말 대구·경북지역 숙박업소와 볼링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4일 오후 1시 53분께 경북 칠곡군 북삼읍 2층짜리 건물 2층 볼링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불길이..
    02-04 21:22
  • 한파에 대구 동구 아파트 900여 가구 정전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3일 대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 900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4일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 등에 지난 3일 오후 9시께 대구 동구 율하동 한 아파..
    02-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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