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8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6일(辛亥)
  • “조현우 유니폼 사고 사진도 찍으세요”
    프로축구 대구FC가 2018 러시아월드컵 스웨덴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소속 골키퍼 조현우 친필 사인 전사 마킹 유니폼을 특별 판매한다. 특별판매는 23일 자정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06-19 21:43
  • 6점 리드 못 지키고… 연패 탈출 ‘다음 기회에’
    삼성 라이온즈의‘토종 에이스’ 윤성환(38)이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윤성환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9차전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섰다. 경기..
    06-19 21:43
  • 삼성 전훈지 오키나와 온나손 응원단 구성…오늘 라팍 방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해외 전지훈련장소인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주민들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방문한다. 삼성은 19일 “오키나와현 온나손의 촌장과 지역 관계자, 주민들이 응원단을 구성해 20일..
    06-19 21:43
  • ‘3전 전패’ 위기 신태용호, 마지막 희망 불씨 살릴까
    ‘16강 진출 희망과 조별리그 탈락 운명이 멕시코전에 달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0-1로 패하면서 멕시코와 2차전에서 벼랑..
    06-19 21:09
  • 유효슈팅 0개 ‘답답’…멕시코 기세보니 ‘막막’
    1년 전 이맘때 축구 팬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던 단어 중 하나가 ‘슈팅영(0)개’였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본선행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경질 여론 속에 재신임을 받은 울리 슈틸리케(독..
    06-19 21:09
  • “VAR 역풍 맞은 한국, 16강 가시밭길”
    한국이 러시아 월드컵 첫판에서 스웨덴에 0-1로 패하자 해외 언론들은 승부를 가른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한 비디오 판독(VAR)에 초점을 맞춰 경기 결과를 타전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
    06-19 21:09
  • 유럽팀들, 8승4무1패 ‘절대 강세’
    ‘유럽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선 유럽 팀들이 강세를 보인다’는 관례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국가들은 현지 날짜로 18일에 열린..
    06-19 21:09
  • 뼈아픈 PK…바이킹 군단에 침몰당한 신태용호
    한국축구의 월드컵 원정 사상 두번째 16강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의 대문호 막심 고리키의 고향인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
    06-18 23:12
  • “멕시코, 전방 압박 나설 것…얇은 수비라인 노려야”
    멕시코와 독일의 경기를 직접 지켜본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37) SBS 해설위원 겸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은 멕시코의 전방 압박을 효과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지성 위원은 17일..
    06-18 23:12
  • “한국전, 손흥민 봉쇄에 집중”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금자탑을 쌓은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대들보 라파엘 마르케스(39·클루브)는 한국전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르케스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06-18 23:12
  • 무승 징크스 깬 이란·아이슬란드의 기적
    2018 러시아월드컵 초반 하루가 멀다고 여러 의미에서 ‘놀라운’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개막전부터 개최국 러시아가 ‘가장 지루한 첫 경기’가 될 거라는 평가를 비웃듯 5-0 대승으로 놀라움..
    06-18 23:12
  • 호날두, 내일은 몇골?…득점왕 본격 시동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첫판부터 해트트릭을 터트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개인 첫 월드컵 득점왕을 향해 출격한다.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FIFA 랭킹 4위)은 2..
    06-18 21:17
  • 전차군단 충격패…‘우승국 징크스’ 재현?
    ‘전차군단’ 독일이 멕시코에 불의의 일격을 당하면서 직전 대회 우승국의 부진이 이번에도 이어질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독일은 18일(한국시간)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
    06-18 21:17
  • 유소연, 1년만에 우승컵 ‘번쩍’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천624..
    06-18 21:17
  • 남자골프 29년만에…켑카, US오픈 2연패 달성
    브룩스 켑카(미국)가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천200만 달러) 2연패에 성공했다. US오픈 2년 연속 우승은 29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켑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
    06-18 21:17
  • 신태용호 ‘바이킹 군단’ 잡고 원정 16강 서막 연다
    ‘북유럽의 복병 스웨덴을 제물 삼아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통쾌한 반란을 꿈꾸는 신태용호가 16강 진출 목표의..
    06-17 21:26
  • ‘해트트릭’ 호날두·‘실축’ 메시…축구의 神들 엇갈린 희비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호날두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무적함대..
    06-17 21:26
  • 결승 골 절반, 세트피스로 시작
    모두가 정지한 상황에서 휘슬과 함께 시작하는 세트피스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가장 위력적인 무기다. 16일(현지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나이지리아의 경기는 세트 플레이로..
    06-17 21:25
  • “꿈의 무대…부담 내려놓고 즐겨야죠””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조현우(대구FC)는 7개월 전까지만 해도 A매치를 단 한 차례도 뛰어보니 못한 선수였다. 2018 러시아월드컵을 눈앞에 둔 지금 조현우는 신태용 호(號)의 주전 골키퍼 자리를..
    06-17 21:11
  • 신태용 감독도 데뷔전…이승우 ‘막내 신화’ 쓸까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통쾌한 반란’을 약속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6강 진출 운명이 걸린 스웨덴과 1차전에서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가 적지 않다. 당돌한..
    06-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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