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8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6일(辛亥)
  • 넥센에 스윕패 당한 삼성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진들의 잇따른 부진으로 중하위권 순위경쟁에서 밀려났다. 삼성은 17일 서울 고척돔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8-12로 패했다. 이날 삼성은 외국인 선발투수 팀 아..
    06-17 21:10
  • ‘4라운드의 여왕’ 오지현, 여자골프 대세로
    ‘4라운드의 여왕’ 오지현(22)이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의 내셔널타이틀 대회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올라 새로운 ‘대세’로 떠올랐다. 오지현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
    06-17 21:10
  • 대구FC,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프로축구 대구FC가 아시아쿼터로 일본인 미드필더 츠바사(사진)를 영입하며 후반기 가동할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츠바사는 패스와 슈팅 순간적인 드리블을 통해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
    06-17 21:10
  • 이승우, 본선서 사고칠까…데뷔 ‘초읽기’
    당돌한 20세 새내기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데뷔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승우는 오는 18일(한국시간) 오후 9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웨덴과..
    06-14 22:25
  • 메시·호날두·네이마르…★들이 온다
    월드컵의 가장 큰 묘미는 누가 뭐래도 현시대 최고의 축구 스타들을 한 대회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세계 축구를 주름잡는 별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06-14 22:25
  • 대구FC ‘검증된 골잡이’ 에드가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새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 했다. 대구FC는 14일 브라질 U-20 대표 출신 공격수 에드가 실바(24·사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는 지난 8일 브라질 출신 공격..
    06-14 22:24
  • 이번엔 결판내자…골로프킨 vs 알바레스 재대결
    겐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이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와 9월 재대결을 벌인다. AFP통신은 두 선수의 재대결이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06-14 22:22
  • 막오른 월드컵, 감동 몰아친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15일 자정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간의 A조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32일간의 열전에..
    06-14 22:22
  • 총상금 8천 565억원 20년전보다 7.6배↑
    세계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회는 명실상부한 돈의 잔치다. 일반인이 상상도 하기 어려운 축구의 별들이 현란한 기술을 앞세워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06-14 22:22
  • 막 오른 지구촌 축구 제전…‘전차 군단’ 질주 이어갈까
    ‘총성 없는 지구촌 축구 전쟁’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15일 막을 올린다. 러시아 월드컵은 15일(한국시간) 오전 0시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러시아..
    06-13 23:44
  •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 불꽃 튀는 소속팀 내전
    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인 월드컵에선 조별리그에서부터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할 빅매치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48경기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경기는 개막 이튿날..
    06-13 23:43
  • 반세기 역사 담긴 루즈니키 스타디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은 11개 도시 1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는 11개 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경기장을 운용한다. 한 곳은 2014년에 개장한 스파르..
    06-13 23:43
  • 손-황 듀오 선봉 나설까…16강 첫 단추 끼울 베스트 11 관심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태극전사 23명 가운데 누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통쾌한 반란’에 첫 단추를 끼울까? 한국이 통산 10번째 본선 무대에 서는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
    06-13 23:22
  • 유독 첫판에 강했던 한국…이번에는?
    ‘첫 경기만큼은 내줄 수 없다,’ 한국 축구의 월드컵 도전 역사를 돌아볼 때 안방에서 ‘4강 진출 신화’를 창조했던 2002년 대회부터 유독 첫판에서는 강한 모습을 보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06-13 23:21
  • 2026년 월드컵, 북중미 3개국 공동 개최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북중미 3개국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FIFA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엑스..
    06-13 23:21
  • 경기장 잔디 적응·백야 현상 극복해야
    사전캠프 오스트리아 레오강에서 담금질을 마친 태극전사들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해 최종점검에 나선다. 대표팀은 16강 진출의 윤곽이 드러날..
    06-12 22:06
  • 평가전 부진·부상 악재…16강 ‘적신호’
    신태용호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목표를 이룰 전진기지로 삼았던 오스트리아에서의 담금질을 마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06-12 22:06
  • “월드컵 우승팀은 브라질 한국 16강 진출 확률 20%”
    미국 대형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회 보고서에서 브라질의 6번째 우승을 예측했다. 우리나라의 16강 진출 확률은 20%에 불과했고, 한국·세네갈·파..
    06-12 22:06
  • 역전승 거둔 삼성, 5위 넘본다
    삼성 라이온즈가 가을야구(포스트시즌)를 향한 꿈을 차근차근 키워가고 있다. 삼성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
    06-12 22:05
  • ‘별들의 전쟁’ US오픈 내일 개막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8회 US오픈 골프대회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출전하는 선수들의 면면은 역시 메이저 대회답게 따로 설명..
    06-12 22:05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