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8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6일(辛亥)
  • ‘아트사커’의 부활…프랑스, 12년만에 결승행
    ‘아트사커’ 프랑스가 중앙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황금세대’ 벨기에를 꺾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 선착했다. 프랑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러..
    07-11 20:47
  • 주장에서 감독으로…데샹, 두번째 우승컵 도전
    “누가 결승에 와도 자신 있다! 역사의 새로운 장을 쓰겠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서 ‘황금세대’로 무장한 벨기에를 꺾고 12년 만에 프랑스를 결승으로 이끈 디디에..
    07-11 20:47
  • “너희는 영웅 승리 바칠것”
    동굴에 고립됐다가 17일 만에 극적으로 전원 구조된 태국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의 소식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선 선수들을 포함해 세계 축구계에서도 안도와 격려의 물결이 일고 있다. 프랑스의 간..
    07-11 20:47
  • 조현우 vs 홍철·김민우…태극전사 맞대결
    2018 러시아월드컵 ‘태극전사’ 조현우(대구FC)와 홍철, 김민우(상주 상무)가 K리그 무대에서 격돌한다. 지난 29일 월드컵 조별리그를 마감하고 복귀한 이들은 11일 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
    07-10 21:42
  • 손흥민, 군면제 걸린 AG ‘와일드카드’ 유력
    축구 남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이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메달 사냥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오는 16일 오전 10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남녀..
    07-10 21:42
  • 진가 발휘한 ‘중고 신인’ 최영진
    ‘중고 신인’ 최영진(30·삼성 라이온즈)에게도 포항은 ‘약속의 땅’이었다. 지난 2012년 육성선수로 LG 트윈스에 입단한 최영진은 이후 두산 베어스를 거쳐 지난해 삼성에 둥지를 튼 후 2군에서..
    07-10 21:42
  • “金 65개·銀 71개·銅 72개 획득 목표”
    대한민국 선수단이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6회 대회 연속 종합 2위를 향해 힘차게 발진한다. 대한체육회는 10일 엘리트 스포츠의 총본산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미..
    07-10 21:41
  • 조직력이냐, 허릿심이냐
    조직력을 앞세운 잉글랜드(FIFA랭킹 12위)와 강력한 허리라인을 앞세운 크로아티아(20위)가 월드컵 결승 티켓을 놓고 충돌한다. 두 팀은 오는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07-10 21:07
  • 프랑스 ‘융통성’ 강점…벨기에 ‘팀 정신’ 자랑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강팀이 줄줄이 떨어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네 팀의 무기는 무엇일까. 9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은 준결승 대결을 앞둔 프랑스, 벨..
    07-10 21:06
  • ‘준결승 경기, 방탄 노래와 함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은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K-팝’은 준결승 무대 경기장을 수놓게 됐다. FIFA는 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약 500만 명이 참여..
    07-10 21:06
  • “오른발 쓴 다음 왼발…밤에 8분간 냉수욕”
    중요한 경기를 앞둔 선수들은 좋지 않았던 과거의 기억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저마다 독특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게 마련이다. 자신의 징크스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특정 색깔의 속옷을 고집한다거나 수염 또는..
    07-10 21:06
  • 외국인 감독팀, 이번엔 우승할까…확률은 25%
    외국인 감독은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우승할 수 없다는 속설이 계속 이어질 것인가. 1930년 창설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자국인 사령탑을 앞세운 팀들이 우승을 차지한 전통..
    07-09 21:13
  • ‘골든보이’ 음바페 vs ‘황금세대’ 루카쿠, 누가 더 빛날까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 첫 경기인 11일(한국시간) 새벽 프랑스-벨기에전에선 어느 때보다 화끈한 골 잔치가 기대된다. 조별리그에서만 9골, 16강과 8강에서 각각 3골, 2골을 뽑은 벨기에는..
    07-09 21:13
  • “메시도 막았다...이제는 케인”
    20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크로아티아의 즐라트코 달리치(52) 감독이 ‘종가’ 잉글랜드와 4강전을 앞두고 득점왕 후보 해리 케인(토트넘) 봉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달리치 감독이..
    07-09 21:12
  • 비다 정치적 발언 논란...4강전 출전금지는 모면
    러시아전 승리 이후 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우크라이나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크로아티아 대표팀 도마고이 비다가 준결승 출전정지 징계는 면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비다의 발언이 담..
    07-09 21:11
  • ‘빨간 바지 마법사’ LPGA 새 역사 썼다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72홀 역대 최저타와 최다 언더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
    07-09 21:03
  • 7년 만에 우승컵 품은 케빈 나…세계랭킹 24계단 ‘껑충’
    재미교포 케빈 나(35)가 7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케빈 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7천286야..
    07-09 21:03
  • 최다 출루 신기록 추신수 올스타전 출전 ‘겹경사’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마침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의 꿈을 이뤘다. 추신수는 MLB 사무국이 9일(한국시간) 발표한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에..
    07-09 21:03
  • “소름 돋았다…내 인생 최고의 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데뷔 13년 만에 올스타의 꿈을 이룬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는 “소름이 돋았다”면서 올스타 선정 소식을 들었을 때 느낀 전율을 숨기지 않았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간)..
    07-09 21:02
  • “장애인-비장애인 농구로 소통·화합”
    ‘제5회 경상북도어울림 3on3 농구대회’가 오는 9월 15일 구미혜당학교 영송관 외 1개소(지산초등 빛마루관)에서 열린다. 경북장애인체육회·구미시장애인체육회· 구미혜당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대회..
    07-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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