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8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6일(辛亥)
  • 조현우 ‘대헤아’ 수식어는 그만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대구)에게 ‘대헤아(대구의 데 헤아)’라는 수식어는 앞으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 조현우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찬사를 받..
    07-02 21:43
  • 세네갈 “일본처럼 시간 끌면 징계해야”
    일본에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밀려 16강에 오르지 못한 세네갈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 “일본처럼 공정하지 못한 경기를 하는 팀에 대한 징계 방안을 마련하고, 페어플레이 점..
    07-02 21:42
  • 2차 연장서 환상의 버디…박성현, 메이저 2승
    박성현(25·하나금융그룹)이 메이저 대회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의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6천741야드)에서 열린 KPMG..
    07-02 21:42
  • WBA ‘탈북 챔피언’ 최현미, 15일 대구서 방어전
    한국 유일 탈북여성 세계챔피언 최현미(16전15승1무)와 도전자 아르헨티나 출신 마리아 가브리엘라 누네즈(19전8승9패2무)가 격돌하는 WBA(세계권투협회) 슈퍼페더급 6차 방어전이 15일 오후 2..
    07-02 21:42
  • “개최국 버프는 계속된다”…러시아, 무적함대 격파
    개최국 러시아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승부차기 접전 끝에 따돌리고 8강행 티켓을 따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0위 러시아는 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
    07-02 21:08
  • ‘승부차기 선방쇼’ 펼친 크로아티아, 8강 진출
    ‘발칸 전사’ 크로아티아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전 끝에 ‘북유럽의 강호’ 덴마크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크로아티아는 2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
    07-02 21:08
  • 크로아 수바시치 vs 덴마크 슈마이켈
    전반적인 경기 내용 자체는 지루하기 짝이 없었지만 두 수문장이 벌인 맞대결만큼은 명승부로 손색이 없었다. 크로아티아는 2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
    07-02 21:08
  • “꿈꾸던 대로 마무리 못해 아쉬워”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신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5·빗셀 고베·사진)가 12년 동안 정들었던 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07-02 21:08
  • ‘월드컵 스타’ 조현우, 8일 팬들과 만난다
    대구 ‘데헤야’ 조현우(27·대구FC)가 프로축구 K리그로 돌아온다. 대구FC는 오는 8일 오후 7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FC서울과의 프로축구 K리그 1(1부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구FC..
    07-01 21:17
  • “한국의 독일 제압, 아시아 국가 중 가장 큰 성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거둔 최대의 수확은 한국의 독일 격파라는 평가가 나왔다. 홍콩 신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1일 이번 대회 아시아 국..
    07-01 21:17
  • 기성용 “마음 정리됐다”…대표팀 은퇴 시사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기성용(뉴캐슬)이 대표팀 은퇴 가능성을 시사했다. 기성용은 1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후 기자들과 만나 “혼자만의 결정은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 은퇴한다고는 얘기를 못 하겠다”면..
    07-01 21:17
  • 윤성환, 4연속 강판…삼성도 4연패 수렁
    삼성 라이온즈 윤성환(37)이 최근 4경기 연속으로 5회 이전에 강판되는 부진을 이어갔다. 윤성환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BO 리그 정규시즌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07-01 21:17
  • ‘10대 소년’ 음바페, 프랑스 차세대 축구영웅 자리매김
    ‘제2의 앙리’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프랑스를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에 올려놓으며 프랑스의 새로운 축구 영웅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음바페는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07-01 20:54
  • 카바니·수아레스 ‘역대최강 투톱’ 등극 예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우루과이를 8강으로 이끈 에딘손 카바니(31·파리 생제르맹)와 루이스 수아레스(31·바르셀로나)가 월드컵 역사상 가장 강력한 투톱 스트라이커에 도전한다. 우루과이..
    07-01 20:53
  • 첫 월드컵 맞대결 기대했건만…8강 문턱서 돌아선 메시·호날두
    세계 최고의 공격수 자리를 양분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31·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의 ‘세기의 월드컵 대결’이 무산됐다.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2018 러시아 월..
    07-01 20:53
  • 시급한 새판짜기…황금세대 육성 과감한 투자를
    한국 축구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혔던 ‘전차군단’ 독일을 무너뜨리는 ‘그라운드 반란’을 일으켰지만 목표로 내걸었던 16강 이상을 성적을 내지 못하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2010..
    06-28 22:06
  • ‘호날두 vs 수아레스…메시 vs 음바페’ 흥미진진한 16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필두로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까지 이름만 들어도 축구팬들의 심장을 ‘쫄깃쫄짓’하게 긴장시킬 슈퍼스타들의 자존심..
    06-28 22:06
  • 브라질·스위스 나란히 16강行
    브라질과 스위스가 나란히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무리하고 16강에 올랐다. 브라질은 2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세르비아와 치른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
    06-28 22:06
  • 보니아 빛바랜 호투...한화전 ‘루징시리즈’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보니아가 4경기째 승리와 인연을 못 맺었다. 보니아는 2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등판해 6.2이닝동안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06-28 22:06
  • 집념·투혼…한국축구 희망을 봤다
    한국축구가 전 국민들의 염원인 월드컵 사상 두번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세계 최강 독일을 완파하는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새로운 희망을 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27일(..
    06-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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