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8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6일(辛亥)
  • ‘신데렐라’ 조현우, 어릴적 꿈 현실로 만든 노력파
    “성원해 주신 대구시민 여러분과 국민들께 감사 드립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조현우(대구FC)는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을..
    06-28 21:07
  • 조현우, 집에서는 편지 쓰는 ‘사랑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전 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수문장 조현우(27·대구FC)가 이번 월드컵 데뷔전을 앞두고 가족에게 보낸 편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조현우의 활약상이 전국민들에게 화제..
    06-28 21:07
  • ‘독일 완파’ 신태용호, 아쉬움 안고 29일 귀국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전차군단’ 독일을 2-0으로 완파하는 ‘그라운드 반란’을 일으킨 신태용호가 16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조기에 귀국길에 오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7일(..
    06-28 21:07
  • 브라질서 눈물 흘렸던 손흥민 4년 후 러시아서 활짝 웃었다
    손흥민(토트넘)이 두 번째 월드컵에서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막내’에서 ‘캡틴’이 된 손흥민에게, 4년 전 브라질에서의 눈물과 지금 러시아에서의 눈물은 전혀 다른 것이 됐다. 손흥민은 27..
    06-28 20:51
  • 이란·아이슬란드…강호 혼쭐낸 ‘언더독’
    2주간 진행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고도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나라들이 있다. FIFA 랭킹 57위 한국은 27일 러시아 카잔에서 열..
    06-28 20:51
  • 韓, FIFA 랭킹 1위 상대로 19년 만에 승리
    한국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국가를 상대로 통산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FIFA 랭킹 57위인 한국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06-28 20:51
  • “명예 회복”…프랑스 vs 아르헨, 자존심 건 ‘빅매치’
    ‘아트 사커’ 프랑스와 ‘영원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가 16강에서 맞붙는다. 비록 두 팀 모두 조별리그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으로 일관했으나 안 볼 수 없는 매치업이다. 프랑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06-27 22:29
  • 페루 ‘40년 만의 본선’ 이끈 게레로
    페루 축구의 간판 스트라이커 파올로 게레로(34)가 도핑 파문을 딛고 페루에 40년 만의 월드컵 본선 승리라는 큰 선물을 안겼다. 게레로는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
    06-27 22:28
  • FIFA, 16강부터 새 공인구 ‘텔스타 메치타’ 사용
    국제축구연맹(FIFA)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16강부터 새로운 공인구를 사용한다. FIFA와 월드컵 공인구 제조사인 아디다스는 16강전부터 ‘텔스타 메치타(Mechta)’라는 공을 공인..
    06-27 22:28
  • 日 “승점 1점만 더…”
    일본이 자력으로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하려면 승점 1이 필요하다. 이미 탈락이 확정된 폴란드는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 일본과 폴란드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볼고그라..
    06-27 22:27
  • ‘질긴 악연’에 또 무너진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축구의 강호 나이지리아 선수들이 크라잉넛의 노래 가사 ‘아, 아, 아르헨티나’를 알고 있었다면 틀림없이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따라 불렀을 것 같다. 나이지리아가 아르헨티나와 지독한 ‘월드컵..
    06-27 21:49
  • 치과의사 감독·공장직원 수비수… 아이슬란드 ‘아름다운 퇴장’
    경기장에 울려 퍼진 바이킹 박수의 웅장함처럼 아이슬란드가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장엄하게 최후를 맞았다. 아이슬란드는 27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06-27 21:48
  • 손흥민, 8강 가면 병역 특례?…외신의 오해
    축구 전문 웹사이트 원풋볼닷컴은 “한국이 F조에서 탈락하면 이번 여름 병역 특례를 확정하려던 손흥민(26·토트넘)의 꿈도 좌절된다”고 썼다. 이 매체뿐이 아니다. 상당히 많은 나라, 언론에서 27일..
    06-27 21:47
  • 브라질 우승땐 1인당 11억
    축구 강국들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자국 선수들에게 엄청난 우승 보너스를 내걸었다. 27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
    06-27 21:47
  • 대구 FC 조석재 영입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
    프로축구 대구FC가 공격수 조석재(사진)를 영입했다. 조석재는 좌우 측면과 최전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자원이다. 대구FC는 빠른 발을 활용한 돌파와 골찬스를 만드는 능력을 갖춘 조석재가 후반..
    06-27 21:47
  • 비디오판독, 왜 약팀 반칙만 잘 보는가
    월드컵에서는 처음 도입된 비디오판독(VAR)이 조별리그 막판으로 갈수록 ‘공정성’을 놓고 논란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월드컵 흥행 차원에서 ‘강팀’에 더 유리하게 적용된다는 볼멘 목소리다. 특히 ‘..
    06-26 22:34
  • 러시아 완파한 우루과이, 16강 안착
    ‘남미 강호’ 우루과이가 10명이 싸운 ‘개최국’ 러시아를 제압하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A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26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의 사마라 아레나에서..
    06-26 22:34
  • 스페인·포르투갈 16강 진출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26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의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미 16강 진출에 실..
    06-26 22:33
  • 루키 양창섭 ‘완벽 투구’
    ‘고졸 루키’ 양창섭(19)이 삼성 마운드에 새 희망으로 부상했다. 양창섭은 2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의 완벽한 투..
    06-26 22:33
  • 삼성 라이온즈 ‘분위기 쇄신’ 강명구 주루코치 1군 승격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성적부진에 따른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군 코치진을 부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 따라 김재걸 3루 코치와 박재현 1루 코치가 퓨처스(2군)팀으로 이동했고, 박진..
    06-2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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