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8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6일(辛亥)
  • 물오른 대구FC “포항 잡고 3연승”
    ‘월드스타’ 조현우(27) 복귀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대구FC가 3연승에 도전한다. 대구는 18일 오후 7시 30분 대구스타디움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18라..
    07-17 21:40
  • 대구 홍정운·조현우, K리그1 ‘베스트 11’
    프로축구 K리그1 ‘절대1강’ 전북 현대의 골잡이 로페즈가 수원 삼성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KEB하나은행 K리그1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로페즈가..
    07-17 21:39
  • 조현우, AG 승선…유럽행 걸림돌 걷어내나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조현우(27·대구FC)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승선했다. 김학범 U-23..
    07-16 21:05
  • 7경기 무패 우승…‘네오 아트사커’ 전성시대 연 프랑스
    평균 26세로 꾸려진 ‘젊은’ 프랑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로 20년 만에 우승하며 ‘네오(Neo) 아트사커’의 완성을 선언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
    07-16 21:02
  • 첫 출전서 ‘영플레이어상’ 품은 음바페
    ‘19세 207일’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4골을 터트리고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이 되면서 ‘프랑스 아트사커’의 전성기를 이끌어나갈 확실한 기대주로 인정을 받..
    07-16 21:01
  • 우승컵 대신 ‘골든볼’ 품은 모드리치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33·레알 마드리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최우수선수인 ‘골든볼’의 영예를 안았다. 모드리치는 16일(한국시간) 러..
    07-16 21:01
  • 떠오른 그리에즈만·고개 숙인 ‘메날두’
    이변이 속출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슈퍼스타들의 운명도 엇갈렸다. 만 19세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는 펠레를 잇는 축구 천재의 탄생을 알렸고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07-16 21:01
  • 불붙은 대구FC, 후반기 패배를 잊었다
    대구FC가 확 달라졌다. 대구FC는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1(1부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정우재의 동점골과 홍정운의 결승골로 2-1로 짜릿한..
    07-15 21:47
  • 골맛 본 선수만 10명…벨기에, 역대 최고 성적 ‘유종의 미’
    벨기에 황금세대가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벨기에는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3·4위전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07-15 21:16
  • 英 잡지 ‘실망스러운 선수 11명’에 독일 4명
    영국 축구전문잡지가 2018 러시아 월드컵 폐막(16일·이하 한국시간)을 앞두고 이번 대회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수 11명을 추려 한 팀을 꾸렸다. 우리나라에 일격을 당하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07-15 21:16
  • ‘한국, 세계 최강 독일 격파’ 대회 명장면 2위
    한국이 세계 최강 독일을 물리친 것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전체를 통틀어 명장면 2위에 올랐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15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대회 18개의 명장면..
    07-15 21:16
  • “제주 넘고 한 계단 더”
    ‘월드스타’ 조현우(27) 복귀 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대구FC가 올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대구는 15일 오후 7시 30분 제주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프로축구 K리그1(..
    07-12 22:21
  • FIFA “정몽준 명예부회장직 박탈한 적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가 해제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징계 여부와 관련 없이 FIFA 명예부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FIFA는 최근 파트마 사..
    07-12 22:21
  • ‘패기’ 프랑스 vs ‘집념’ 크로아…20년 만의 리턴 매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종착역을 앞둔 가운데 대망의 결승전과 3-4위 결정전 대진이 완성됐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
    07-12 21:07
  • 연장전 결승골 넣은 ‘슈퍼 마리오’
    마리오 만주키치(32·유벤투스)가 크로아티아를 사상 첫 월드컵 결승에 올려놓는 한 방을 터뜨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크로아티아는 1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
    07-12 21:06
  • 동점골로 전세 역전 ‘MOM’ 선정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출전 사상 처음으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결승에 오른 데는 공격수 이반 페리시치(29·인터 밀란)의 눈부신 활약이 디딤돌이 됐다. 페리시치는 이번 월..
    07-12 21:06
  •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 침묵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꿈꿨던 52년 만의 월드컵 우승 도전은 크로아티아의 일격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4강에서..
    07-12 21:06
  • 극장골로 8경기 무승 탈출…리그 11위 도약
    대구FC가 ‘월드스타’ 조현우(27)의 복귀 후광을 톡톡히 보고 있다. 대구는 11일 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16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홍정..
    07-11 22:24
  • 4년간 총 4천450억 ‘세기의 이적’
    아직은 어색한, 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유벤투스의 호날두’는 어떤 전설을 더 써내려 갈까.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의 유벤투스(이탈리아) 이적은 ‘세기의 이적’이라..
    07-11 22:23
  • ‘아트사커’의 부활…프랑스, 12년만에 결승행
    ‘아트사커’ 프랑스가 중앙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황금세대’ 벨기에를 꺾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결승에 선착했다. 프랑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러..
    07-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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