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27일 수요일    단기 4350년 음력 8월8일(丁巳)
  • 성산일출봉
    2년전에 일때문에 제주도로 넘어와 대구와 제주를 다니며 제주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배움에는 끝이없고 배워서 남주자는 교육과정을 상기하며 그실현을 위해 앞으로 전진할것을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제주..
    09-24 21:18
  • 다락논
    다락논(산골짜기의 비탈진 곳에 층층으로 되어 있는, 좁고 긴 논)은 그 자체로 고향을 연상케 한다. 다랭이논이라고도 한다. 경남 함양의 지리산 천왕봉과 마천면 다락논이 미국 뉴스 전문채널 CNN이..
    09-18 21:23
  • 화목정의 배롱나무
    김명혜 한국사진작가협회원 달성군에 소재하는 화목정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낙포 이종문이 선조 37년에 세운 정자로 안채와 사당으로 갖추어진 집이다. 화목정은 낙동강이 정자 아래로 흐르는 아침에 물안..
    09-10 21:11
  • 붉은빛 그리움(꽃무릇)
    꽃무릇의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9월 중순~10월 초순 개화하며,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본래 이름은 돌 틈에서 나오는 마늘종 모양을 닮았다 하여 ‘석산화(石蒜花)’라고 한다. 우아한 자..
    09-03 20:41
  • 삶이란
    별이 되지 못해 꿈속에서 별을 찾아 헤매지만 삶이란 별이 되기 위해 심신을 태우는 것 하늘도 돌고 지구도 돌지만 윤회는 죽음의 두려움에 대한 위안 내세 또한 현세의 열망을 희망으로 바꿔 놓은 바람(..
    08-27 21:33
  • 디아크의 일몰
    강정고령보(江亭高靈洑)는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과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낙동강의 보로서 4대강 정비 사업 과정에서 부설되었다. 우륵교라는 다리가 있지만 지역 갈등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08-27 21:32
  • 왕버들과 맥문동
    맥문동과 왕 버들이 어우러진 성밖 숲은 1999년 지정된 천연기념물 제403호입니다. 위치는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446-1번지일대로, 수령이 300년에서 500년 정도 추정되는 왕 버들이..
    08-21 21:12
  • 다대포 분수
    다대포의 분수는 꿈의 낙조 분수라고도 한다.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음악과 조명에 맞춰 물줄기가 춤을 추는 음악 분수이다. 라스베이거스나 싱가포르 센토사 등지에서 볼 수 있었던 환상적인 음악..
    08-13 20:20
  • 고창농원 해바라기
    고창 학원농장의 해바라기를 보러 나는 해마다 이맘때는 길을 나섭니다! 어디에 새 생명의 탄생이 있는가 궁금하면 고창의 해바라기를 떠올립니다. 해바라기의 꽃말은 숭배, 기다림, 그리움, 동경입니다...
    08-06 21:00
  • 초지(草地)
    제주도는 말들의 고향이다. 한라산 오름 중간 중간에 대규모 목장이 펼쳐져 있다. 제주 생활에 접어 든지도 어연 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육지의 풍경과는 이색적인 환경에 사진 인생을 새롭게 써보는 기..
    07-30 21:02
  • 이색지대
    2017년 33회 광주 무등 미술대전에서 사진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 이색 지대”로서 아이슬랜드의 비경을 어렵게 담은 작품으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한 작품이다. 좋은 기회에 강도 높은 오..
    07-23 21:23
  • 연꽃
    여름이면 수면 위를 뒤덮은 연분홍빛 연꽃이 피어나면서 그윽한 향기를 흩날린다. 수줍은 여인의 겉옷이 한겹 한겹 벗겨지면 속살이 비치는 듯한 아름다운 자태의 모습. 한해 중 7월에서 8월 사이에 꽃을..
    07-16 20:58
  • 용두암 일출(龍頭岩 日出)
    여의주를 문 용의 모습처럼 촬영하는 시기는 1년 중 해가 가장 왼쪽에서 뜨게 되는 하지 전3일, 후3일만 촬영이 가능하다. 사진은 2017년 6월 21일 아침의 장면으로 용두암 뒤쪽의 호텔건물을 피..
    07-09 21:11
  • 후티디
    경주 황성공원에서 촬영한 작품으로 참으로 촬영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름과 같이 후투디는 토착새가 아닌 우리나라의 중부지방에 서식하는 여름 철새이다. 머리와 깃털이 인디언의 장식처럼 보인해서 추장새...
    07-02 21:27
  • 소를 자신들에게 젖을 준 엄마라
    소를 자신들에게 젖을 준 엄마라 생각하고 인도의 젖줄이고 어머니라 불리는 갠지스강. 온몸을 일으켜 폐달을 밟아대는 릭샤맨이 안쓰럽고 휴지며 먼지며 오물이 넘쳐나는 곳이지만 짜증내는 사람하나도 없다...
    06-25 21:19
  • 탁란(托卵)
    모심기가 시작될 무렵이면 새들은 바빠집니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들에게 먹이를 가져다주느라 어미들의 날개 짓이 쉴 틈이 없습니다. 나지막한 꽃 사과 가지에 둥지를 틀어 육추하고 있는 붉은 머리 오목눈..
    06-06 20:59
  • 가야산 소경
    가야산을 무대로 피어난 불교와 유교문화, 풍수지리와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까지 그곳은 늘 나에게 설렘의 대상이자 오래된 친구와 같은 곳이다. 특히 이른 봄 붉게 피어나는 진달래꽃은 만물상의 암..
    05-28 21:09
  • 몽돌해변의 전경
    늦깍이로 발 담근 사진생활! 어느듯 10년이란 시간이 흘러갔음을 아쉬워 해본다. 매년 돌아오는 시즌별 출사지에서 시행착오의 반복과 , 기상의 급변에 일희일비하며 늘 기대와 설레임으로 출사지에 서기를..
    05-21 20:50
  • 사진 예찬론
    사진을 담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순간, 아름다운 구도를 찾아 그것을 이미지로 남기는 것이다. 더 아름답고 개성 있는 사진을 위해서는 계절, 날씨, 구름, 바람, 일출과 일몰 등에 대한 연구와 깊이 있..
    05-14 21:29
  • 백로와 가지
    요즘 백로사진 촬영 적기이다. 알을 품고 새끼에게 먹이를 줘야하기 때문에 둥지 주위에 항상 백로가 머물기 때문이다. 백로는 철새이다. 4~5월에 우리나라에 와서 10월경에 남쪽에서 겨울을 난다...
    05-0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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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주관광해변가요축제
2016포항해변전국가요제
<이명철 교수의 맛기행>
 월남쌈 전문점 '쌈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