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22일 일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10일(乙卯)
  • 저출산 문제 진정 해결책은 없는가
    2000년대 접어들면서 대두되기 시작한 저출산 고령화문제가 이제는 국가의 존망을 걱정해야만 하는 심각한 수준에 다다르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수십조의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전..
    07-18 21:44
  • 대구 · 구미상생위원회를 구성하자
    7월 2일 민선 7기가 출범하였다. 권영진시장은 민선7기 출범을 맞이하여 태풍 ‘쁘라삐룬’에 대한 재난대비와 재선이라는 입장에서 별도의 취임식을 준비하지 않고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직원들이 참석한 가..
    07-04 21:08
  • 선거 공보 얼마나 읽어 보시나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공보가 각 가정으로 배달되었다. 전국적으로 약 4,036만 통이 배달된다고 우정사업본부가 밝히고 있다. 1부당 발송비용이 평균 1,500원 정도로 가정해도 전국..
    06-06 21:09
  • 이제 좀 믿게 해 줄 수 없나
    북한의 몽니가 또 다시 시작되었다. 새삼 놀랄 일은 아니다. 4·27남북정상회담으로 북한은 우리의 중재로 그들이 그토록 원하던 북미정상회담의 기회를 얻었다. 북한은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05-23 21:57
  • 문재인 정부 출범 1주년에 즈음하여
    오늘로써 탄핵정국 속에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겠다’며 등장한 문재인정부가 출범한지 만 1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8일 문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에게 “초심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하였다고 한다...
    05-09 21:35
  • 성공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기대하면서
    27일 실로 11년 만에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분단의 현장인 판문점 우리 측 평화의 집에서 개최된다. 앞선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은 우리가 북으로 방문하여..
    04-25 21:13
  • 장관님들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각 부문별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장관의 이름을 몇 명이나 알고 계십니까? 나름 정치에 관심이 많은 필자의 경우에도 18부 5처의 장관들 중 서너 명 정도 외에는 이름이 떠오르지 않고, 오히려 청와대..
    04-11 21:50
  • 청와대발 헌법개정안에 대한 소감
    26일 해외순방중인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 현지에서 전자결재를 통해 청와대발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었다. 얼마나 시급하면 헌법개정안 발의와 같이 중차대한 사안을 해외에서 대통령이 재가를 하게 되..
    03-28 22:19
  • 현직 단체장의 출판기념회는 고려해 볼 여지가 있다
    능력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데 있어 엄청난 산고(産苦)를 겪는다. 그만큼 책을 한 권 쓴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그래서 한 권의 책을 낼 때 이를 축..
    03-14 21:37
  • 축제에 대한 단상(斷想)
    연초에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의 주도(州都)인 세비야를 방문하였다. 세비야는 우리에게는 플라멩코의 본고장이며, 대구오페라축제에서도 공연되고 있는 ‘세비야의 이발사’와 ‘카르멘’, ‘돈조반니’의 배경..
    02-28 21:29
  • 공직선거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2월 13일 6월13일에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도지사 선거와 교육감 선거에 입후보하고자 하는 후보들의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다. 정식후보 등록은 오는 5월..
    02-14 18:06
  •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보다 차별해소가 더 급하다
    정부는 근로자들의 고용안정 및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선 정부 및 공공기관부터 경쟁적으로 일정규모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발..
    01-31 22:09
  • 6·1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바람
    6.13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선거에 출마하고자하는 후보자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예비후보 등록은 2월 13일부터지만 이미 많은 후보자들이 암암리에 법망의 경계선을 넘..
    01-17 21:17
  • 대구에 대한 오해
    무술(戊戌)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유난히 생면부지의 사람들로부터 오는 각종 새해인사가 많아 핸드폰은 쉬임없이 울려 된다. 그 이유는 아마 금년 6월 지역의 살림꾼을 선출하는 선거의 시기가 도래했..
    01-0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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