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20일 토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2월4일(壬子)
  • 우리는 서로 만나 무엇을 버릴까
    그의 글씨는 꽤나 유명하다.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이 그의 한글흘림체 글씨 문양을 입혀 만든 옷이 인기였다. 해서 그를 만난 김에 사인을 부탁했더니 예의 멋들어진 글씨체로 써준 글이 ‘우리는 서로 만..
    01-10 21:31
  • 겨울 나그네
    많은 사람들이 ‘겨울 나그네’ 라는 단어를 들으면 슈베르트(Schubert)의 ‘겨울 나그네’를 떠올릴 것이다. 독일 출신의 빌헬름 뮐러(Wilhelm Muller)의 시에 곡을 붙인 24곡의 겨울..
    12-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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