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19일 월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월4일(壬午)
  • “빙판 위에 아리랑 울려 퍼질 날 꿈꾸며 담금질”
    ‘피겨여왕’ 김연아가 피겨 불모지였던 우리나라를 세계 피겨지도에 당당히 올려놓은 이후에도 아이스댄스 종목에선 여전히 한국이 변방이나 다름없었다. 선수층도 극히 얇아 국내대회에서도 한 팀만이 출전하는..
    02-18 22:15
  • 韓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준결승 진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첫 금메달을 향한 첫걸음을 상쾌하게 내디뎠다. 이승훈(대한항공)-정재원(동북고)-김민석(성남시청)이 호흡을 맞춘 대표팀은..
    02-18 22:15
  • 원윤종·서영우, 男 봅슬레이 출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11일째인 19일엔 3개 종목에서 금메달 주인공이 나온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그 중 1개를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 출전하는 원윤종(33·강원도청)-서영우(27·경기..
    02-18 22:15
  • ‘男 스키점프’ 최흥철 출전권 획득
    한국 남자 스키점프 대표팀이 극적으로 단체전 출전권을 얻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스키점프 ‘국가대표’ 신화가 다시 한 번 펼쳐지게 됐다. 대한스키협회 관계자는 18일 “올림픽 출전권이 없었던..
    02-18 22:15
  • “정상을 향해” 한국 女컬링 승승장구
    ‘의성마늘소녀군단’의 올림픽 메달 꿈이 영글어 가고 있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세계 강호들을 잇따라 제압하면서 ‘돌풍의 핵’으로 부상하고 있다. 김은정 스..
    02-18 22:11
  • 尹·崔 ‘금빛 질주’ 국민 성원에 화답
    설 연휴 동안에도 우리나라의 ‘금빛 승전보’가 이어졌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8일째인 지난 16일 스켈레톤 ‘천재’에서 ‘황제’로 화룡정점을 찍은 윤성빈(24·강원도청)이, 17일 오후에..
    02-18 20:54
  • 단일팀, 스위스전 설욕 못 했지만 실력 ‘쑥쑥’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비록 스위스에 설욕은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 들어 가장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18일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02-18 20:53
  • 男 1천m, 소치 이어 또 충돌 불운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금메달 유망종목’이었던 1천m에서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다. 한국은 지난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천m 결승에서 임효준(한체대)과 서이라(화성시청)가 동반 출격했..
    02-18 20:53
  • 고진영, 67년 만에 LPGA 데뷔전서 우승
    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새로 진출한 고진영(23·사진)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슈퍼루키’의 등장을 알렸다. 고진영은 18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컨트리클럽(파72..
    02-18 20:53
  • 최민정, 생애 첫 금빛 질주…서이라 동메달 추가
    얼음공주 최민정(20·성남시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세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최민정은 17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
    02-17 23:08
  • 서이라, 충돌 불운에도 쇼트트랙 男 1,000m 동메달
    서이라(화성시청)가 결승에서 넘어지는 불운 속에서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함께 넘어진 임효준(한국체대)은 4위로 골인했다. 서이라는 17일..
    02-17 22:12
  • 최민정, 여자 쇼트트랙 1,500m 금빛질주…김아랑 4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0·성남시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한국 선수단에 세 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최민정은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
    02-17 22:09
  • 4회전 실수에도 차준환, 프리·총점 개인 최고점 경신
    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휘문고)이 쿼드러플(4회전) 점프에서 실수했지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프로그램·프리스케이팅·총점까지 모두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는 세우는 절정의 연기를..
    02-17 15:42
  • 의성마늘소녀군단, 세계1-2위 캐나다, 스위스 모두 꺾었다
    여자컬링 대표팀이 세계랭킹 2위 스위스를 격파하고 올림픽 예선 2승째를 거뒀다.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여자컬링 대표팀은 16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3차전에서 스웨덴(스킵..
    02-16 22:26
  • 윤성빈, 金 보인다…1·2차 연속 트랙신기록 압도적 선두
    스켈레톤 괴물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트랙 기록까지 연이어 갈아치우며 첫발을 완벽하게 내디뎠다. 아직 절반의 주행이 남았지만, 이미 금메달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윤성빈은..
    02-15 15:05
  • ‘대구의 딸’ 김보름 발 끝서 女 매스스타트 ‘金’ 터질까
    ‘대구의 딸’ 김보름(25·강원도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金)보름’을 꿈꾼다. 김보름은 대구 문성초등-성화중-정화여고를 졸업한 대구 출신 스타다. 초등학교 시절 쇼트트랙으로 입문..
    02-14 18:17
  • ‘깜짝 동메달’ 김민석, 이승훈과 금빛 호흡 맞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빙속 괴물’ 김민석(18·평촌고)이 깜짝 동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략 종목 중 하나인 남자 팀추월에서도 ‘일’을 낼 가능성이 커졌다. 김민석은 13일..
    02-14 18:17
  • ‘레벨4 행진’ 렴대옥-김주식, 개인 최고점
    한국의 은반 위에서 첫선을 보인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19)-김주식(26) 조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개인전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인 69.40점을 받았다. 렴대옥-김주식은 14일 강..
    02-14 18:16
  •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32·미국)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정상에 올랐다. 화이트는 14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점수 97...
    02-14 18:16
  • 백지선호 첫 출항 ‘빙판 기적’ 부푼 꿈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항로를 개척해온 ‘백지선호’가 드디어 올림픽 무대에 닻을 내린다. 백지선(51·영어명 짐 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 10분 강릉하키센터에서 세계 6위 체코..
    02-14 18:1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