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25일 토요일    단기 4350년 음력 10월8일(丙辰)
  • 박성현, 장타력 강해지고 정확도 높아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9년 만에 신인으로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까지 휩쓴 박성현(24)은 장기인 장타력은 더 살리고 약점이었던 정확성은 보완한 것으로 나타났다. LPGA투어에서 연착륙..
    11-23 21:27
  • MLB 연간 수입 첫 100억불 돌파
    ‘산업’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최초로 연간 수입 100억 달러(약 10조8천600억원)를 돌파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MLB는..
    11-23 21:27
  • 女 테니스 장수정, 하와이오픈 8강 진출
    장수정(179위·대구 사랑모아병원)이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하와이오픈(총상금 11만5천 달러) 8강에 진출했다. 장수정은 2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대회 사..
    11-23 21:26
  • 이만수 前 SK 감독, 정읍 이평중에 피칭머신 후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이만수 전 감독이 전북 정읍 이평중 야구부에 피칭 머신을 후원했다고 이 전 감독이 이사장을 맡은 헐크파운데이션이 23일 전했다. 이번 후원은 헐크파운데이션이 추진하는 ‘12번..
    11-23 21:26
  • MLB 꿈꾸던 배지환 ‘국제 미아’ 위기
    ‘고교야구 최대어’인 배지환(18·경북고·사진)의 메이저리그(MLB)에 제동이 걸렸다. 배지환은 이번 2018 신인 선수 중 ‘최대어’로 꼽혔다. 2017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할 만큼 타격에서 자질..
    11-22 21:50
  • 삼성, 이성곤·손주인·박세웅 불렀다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린 2018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두산의 이성곤(1라운드)을 비롯해 LG 손주인(2라운드), SK 박세웅(3라운드)을 각각 지명했다...
    11-22 21:50
  • 상주, 부산과 승강 PO ‘기선제압’
    초겨울에 터진 여름의 결승골을 앞세운 상주 상무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잔류를 향한 첫 걸음을 승리로 장식했다. K리그 클래식 11위 상주는 22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챌린지(2부리그) 플레..
    11-22 21:49
  • 이동국, 전북과 1년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 ‘라이언 킹’ 이동국(38)이 내년에도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전북 구단은 22일 “올해 12월 말로 계약이 끝나는 이동국과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1-22 21:49
  • KLPGA·LPGA 여제들 경주서 자존심 건 맞대결
    한국과 미국 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하는 톱스타 선수들이 국내에서 투어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벌인다. 24일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시 블루원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
    11-22 21:49
  • 한국 야구 전설들, 온정나눔 한마음 동참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하는 2017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12월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다. 한국 야구의 전설 양준혁, 이종범 해설위원이 감독으로 나서 경쟁하는 자선야구대회에는 K..
    11-22 21:49
  • ‘눈물의 역전골’ 산토스, 클래식 38R MVP
    수원 삼성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이끈 산토스가 프로축구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지난 19일..
    11-22 21:49
  • 마라도나·카푸…축구 레전드 8인 월드컵 조 추첨
    내달 1일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에 세계적인 ‘축구 전설’들이 도우미로 참석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홈페이지에 내달 1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리는 러시아..
    11-22 21:49
  • ‘FA 최대어’ 잡은 삼성, 마운드 재건 시동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부 FA 영입에 구단 역대 최고액을 투자하면서 ‘명가 재건’에 나섰다. 삼성은 2018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히는 강민호(32·전 롯데 자이언츠 포수)를 4년 총액..
    11-21 21:06
  • K리그 주역들 신태용호 탄다
    올해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MVP) 이재성(전북)과 영플레이어상에 빛나는 김민재(전북)가 2017 동아시안컵 축구대회(12월8일~6일·일본)에 나서는 신태용호의 공격과 수비를 책임진다. 신태용..
    11-21 21:06
  • ‘잔류 vs 승격’ 상주-부산 운명 건 승부
    프로축구 클래식(1부리그) 상주 상무와 챌린지(2부리그)부산 아이파크가 22일과 26일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펼친다. 22일 1차전은 부산의 홈인 구덕운동장에서 오후 7시 열리고,..
    11-21 21:05
  • 경북고 배지환 ‘이영민 타격상’ 수상
    경북고 내야수 배지환(18)이 2017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1일 2017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수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배지환은 올해 27경기 120타석 95..
    11-21 21:05
  • 러프·권오준 붙잡고 내부단속 마친 삼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년시즌 전력강화를 위한 ‘퍼즐 맞추기’의 마지막 단계인 외국인 투수 영입에 올인한다. 삼성은 지난 16~17일 이틀간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총액 150만 달러)와 베테랑..
    11-20 21:41
  • 슈퍼 루키 ‘LPGA 3관왕 신화’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70야드)에서 열린 LPGA..
    11-20 21:41
  • 대구FC 조현우, K리그 ‘베스트 골키퍼’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이재성이 수원 삼성의 외국인 공격수 조나탄을 제치고 생애 처음으로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또 대구FC 조현우(사진)는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됐다...
    11-20 21:40
  • “지진 피해입은 포항 시민에 온정 손길”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1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선수단, 코칭스태프와 구단 임직원들이 모은 1천만원의 성금을 포항 지진 피해 복구에 써달..
    11-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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