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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에 입 맞추는 인주연

기사전송 2018-05-13, 2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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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에입맞추는인주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 인주연(21)이 생애 첫 정상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했다. 인주연은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일에 김소이(24)와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사진은 우승 확정 트로피에 입 맞추는 인주연 모습. KLPGA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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