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21일 월요일    단기 4351년 음력 4월7일(癸丑)
경북김천

청년 CEO 10팀 선정

기사전송 2018-05-16, 2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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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당 700만원씩 지원
김천시-경북보건대 협약
2018년김천시청년CEO육성
김천시와 경북보건대는 지난 15일 ‘2018년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청년창업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천시가 경북보건대와 손잡고 청년 CEO 육성에 나섰다.

김천시와 경북보건대는 기술력을 갖고 있는 청년들의 창업·창직 지원을 위해 ‘2018년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 청년창업가 발대식’을 지난 15일 대학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이정관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부단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김용수 김천시청 일자리전략실장, 박종기 김천시청 청년정책계장, 청년 CEO 육성사업 지원자 10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은 선발심사에서 36팀(51명)이 지원해 총 10팀(12명)이 선정됐다.

시는 △창업자의 사업수행 역량(전공, 경력, 프로젝트 수행실적 평가) △창업계획의 창의성 △과제실현 가능성 △사업성 및 파급효과성 △지자체 전략적 육성분야 해당 여부 등을 고려, 각 팀당 700만원씩 총 7천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정관 김천보건대 산학협력단 부단장은 “청년 CEO가 창업에 대한 직간접적인 체험과 실천적 지식을 바탕으로 김천 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을 모색했으면 한다”며 “경북보건대학교 역시 창업강좌, 창업경진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창업아이디어가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특허출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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