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연극.영화 (663건)

황인옥 | 2013-01-28 16:49

김기원 | 2013-01-22 14:54

황인옥 | 2013-01-10 13:24

김기원 | 2013-01-02 14:28

황인옥 | 2012-12-24 17:40

황인옥 | 2012-12-20 14:51

황인옥 | 2012-12-13 16:10

김기원 | 2012-12-11 14:11

황인옥 | 2012-12-10 13:10

황인옥 | 2012-12-09 15:21

국내 로맨틱코미디 영화로는 드물게 ‘19금’ 영화가 나왔다. 젊은 남녀의 성(性) 욕구를 과감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눈에 띄는 영화다. 7년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외로운 나날을 보내는 현승(지성 분)에게 어느날 밤 야릇한 전화가 걸려온다. 남자친구의 전화번호를 잘못 누른 윤정(김아중)이 오래된 연인인 남자친구를 흥분시키기 위해 신음소리를 내고 야한 이야기를 한 것. 잘못 걸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전화를 끊지만, 다음날 술에 취한 현승이 괜한 화풀이를 하기 위해 이 번호로 전화해 욕을 퍼붓는다. 서로 싸우다 상대방의 괴로운 사정을 듣고 위로를 하기 시작한 두 남녀는 이때부터 전화로 성적인 대화를 나누며 욕구를 해소하고 상대방의 연애에 대해 상담해주기도 한다. 영화 ‘나의 PS 파트너’는 로맨틱코미디 영화의 공식을 그대로 따른다. 서 못해 전문 의료진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포스코는 해외의료 지원단체인 라파엘클리닉 인터내셔널과 함께 내과·이비인후과·산부인과·영상의학과·재활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약사·일반봉사자 등 총 20여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네팔 오지마을에 파견해 8일 동안 현지 소외 지역민들에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으로 참가한 서울대 의대 조수헌 교수(64)는 “세계 각국에 의료혜택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들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며 “이번 의료지원활동을 통해 네팔 주민들에 도움을 주고 우리나라와 포스코에 대한..

김기원 | 2012-12-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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