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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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재
  • 승인 2009.01.0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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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이태용)이 대구와 부산을 오가며 펼치고 있는 ‘에너지 기후변화정책 종합설명회’가 16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추진과 다가오는 기후변화협약 대응을 위한 에너지·온실가스감축 정책방향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2009년도 공단 추진사업에 대한 신규 또는 지원제도 개선사항 등의 종합적인 정보전달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자는 대경권역 및 동남권역 내 산업체 및 건물의 에너지관리자, 지자체공무원 등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 등의 관련기업체 관계자들이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 김희봉 팀장은 “이번 설명회는 에너지 및 신재생업체 등의 관력기관과 기업체의 사업전략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식경제부와 광역지자체의 에너지·기후변화 정책방향, 에너지절약 혁신시스템 우수사례안내,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부문별 효율향상사업, 온실가스감축 진단지원사업, 에너지시설자금 및 장려금 지원사업 등 에너지 관련 정책이 총 망라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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