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누비며 ‘행복 대구’ 건설
현장 누비며 ‘행복 대구’ 건설
  • 이창재
  • 승인 2013.09.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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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경제교통위, 잇단 방문…애로사항 청취도
/news/photo/first/201309/img_108260_1.jpg"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건립현장을 찾은 경제교통위원들.
“현장에 답이 있다”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위원장 권기일, 동구2)의 사업 건설 현장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경제교통위는 그동안 매 회기 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제218회 임시회 기간인 11일에도 어김없이 대구 텍스타일 컴플렉스(DTC) 건립현장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을 찾아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경제교통위원회 위원들은 40%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대구텍스타일 컴플렉스(DTC) 건립현장에서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과 공사가 차질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사업 추진상황을 설명 듣고 수성의료지구, 테크노폴리스지구, 문화산업지구, 국제패션디자인지구, 신서 첨단의료지구 개발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주문하고 계명대 문화산업지구 등 지지부진한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실망감을 주어 언론매체에 오르내리는 것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경제교통위 권기일 위원장은 “그동안 상임위 활동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명제아래 사업현장과 건설현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진척상황을 보고 받았다”면서 “문제점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면밀히 지적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시민이 행복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재기자 kingcj123@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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