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오늘부터 임시회…안건 6건 총체적 심사
대구시의회, 오늘부터 임시회…안건 6건 총체적 심사
  • 이창재
  • 승인 2013.10.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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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의장 이재술) 제219회 임시회가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펼쳐진다.

21일 오전 10시 개최되는 제1차 본회의는 ‘제219회 대구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하고 22일 오전 10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김의식, 박상태 의원이 집행부를 상대로 한 시정질문과 함께 5분 자유발언이 실시된다.

23일부터 29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안 채택의 건 등 일반안건과 조례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현장도 방문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는 시의원들의 대표 발의 안건들이 총체적으로 심사된다.

의원발의 안건은 사립유치원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남정달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사립유치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해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성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 조례안’, 강재형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대기환경개선 및 지원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전통한옥과 관련, 최길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한옥 진흥 조례안’ 이윤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도시재정비 촉진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6건이다.

이어 임시회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과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후 제219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이창재기자 kingcj123@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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