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 맞는 문화예술교육 찾는다
지역 특성 맞는 문화예술교육 찾는다
  • 황인옥
  • 승인 2013.11.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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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 내일 심포지엄
지역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발전을 모색하는 (재)대구문화재단(대표 문무학)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지역을 위한, 지역에 의한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올해의 심포지엄을 준비한다.

29일 오후3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중앙단위 주요시책 위탁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적 특성에 맞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을 시행하기 위한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김지원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팀장이 ‘예술강사지원사업의 현황과 효율화방안 연구’로, 추미경 (사)문화다움 상임이사는 ‘중앙-지역 문화예술교육 거버넌스 구축 및 지역화 이슈’를 주제로, 신동호 코뮤니타스 대표는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발전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이날 토론자로는 임남숙 대구교육대 미술교육과 교수와 달성문화센터의 김혜경 팀장, 현직 영화분야 예술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원현 등이 참여한다. 053)422-1218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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