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남해로 떠나요”
“보물섬 남해로 떠나요”
  • 승인 2014.06.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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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구초6-1한고은
“오늘은 남해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남해로 가면 원예예술촌이 있습니다. 그곳은 17명의 원예인(한국손바닥정원)이 평생의 꿈으로 만들었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벚꽃길, 장미터널, Ladies Garden 등 테마가 있는 관람코스와 남해 특산물인 유자 아이스크림과 흑마늘 수제 초콜릿 체험이 있습니다.

그후 그곳을 나오게 되시면 바로앞 남해 독일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은 옛날 독일 교포들이 주택을 지어서 모여 사는 곳입니다. 독일교포들이 10여년 후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 우리나라를 어색해 하는것 같아서 만들어 준 곳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촬영한 mbc드라마 ‘환상의 커플’의 철수네 집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30분쯤 가게되면 미조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남해도 최남단 아름다운 해안선, 우뚝솟은 금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해의 별미로 멸치회 쌈밥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비리기 때문에 비릿한 것을 조금이라도 싫어하시면 드시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좀 멀리쯤 가면 가천 다랭이 마을이 있습니다. 그곳은 한층한층 석축을 쌓아 만든680여개의 다랭이 논이 아름다운 마을 설흘산과 응봉산을 배경으로 태평양 바다가 시원하게 평쳐져있고 명승지로 지정된 곳입니다.

보물이 많은 보물섬 남해로 놀러와주시기 바랍니다.

한고은 대구신문 어린이기자(남대구초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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