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 중장기 정책·대안 모색
대구문화예술 중장기 정책·대안 모색
  • 황인옥
  • 승인 2014.06.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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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23일 아트포럼
사)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류형우)에서는 23일 오후 4시에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내달 29일부터 시행되는 지역문화진흥법과 관련 대구문화예술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2014 제1차 아트포럼’을 연다.

이번 아트포럼에서는 지역문화진흥법을 살펴보고, 대구문화예술의 중장기적 정책과 대안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대구지역예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실현가능한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연구위원(전 청와대비서관), 최현묵 공연예술학박사(전 수성아트피아관장)가 주제발표를 하고, 최미화 매일신문논설실장, 홍성주 대구시 문화예술과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하며, 김성빈 대구예총R&D위원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진다.

류형우 대구예총회장은 “앞으로 R&D위원회를 통한 세미나 개최 및 정책개발, 예술소비운동의 활성화, 예술인들 간의 소통을 위한 소통위원회 운영 등 대구예술문화의 융성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개발하고 추진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053)651-5028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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