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계로’ 가상현실 체험
‘미래 세계로’ 가상현실 체험
  • 승인 2014.08.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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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음으로 미래세계의 밖에 가는 날이다.

미래세계로 가는 발걸음 마다 ‘두근두근’ 꼭 내 마음이 기대하고 있는 것 같았다.

문을 열자 로봇들이 나를 반겼다. 그런데 더 신기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홍채인식 이였다. 이 홍채인식으로 쇼핑몰에서 물건을 그냥 사는 사람도 많았다.

또 자기가 꾼 꿈을 기계에 연결해서 화면에 뜨게 하는 기계도 있다. 나는 택시를 타고 본부로 갔는데 택시에는 사람이 없는 대신 인공지능을 이용한다. 그리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거리유지를 하고 시간을 알려주고 운전을 하지 않아도 돼서 덜 피곤한 것 같았다.

그런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 화장실에 들어가니 안내로봇들이 길을 안내해 주었다. 그 덕분에 길을 잃지 않고 잘 갈수 있었다. 거기에서는 비누를 쓰지 않고, 소변검사도 해준다고 한다.

또,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전자태그를 붙였는데, 갑자기 길을 걸어가다가 발목이 나갔지만 전자태그 덕분에 병원으로 바로 갈수 있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무엇을 잊어버린 것 같았다. 바로 전자 정보 이동통신기를 놔두고 왔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입는 컴퓨터이다. 입는 컴퓨터란 휴대용 컴퓨터이다.

나는 본부로 돌아가서 가상현실체험을 했다. 이것은 매우 위험하지만 불안한 마음을 휴지통에 버리고 가상체험을 했다. 가상현실체험은 정말 현실하고 똑같았다. 그리고 나는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나는 이곳에서 있었던 추억은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을 맹세한다. 

김도연(노전초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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