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물관, 큐레이터와 대화…‘송림사 사리기’ 주제
대구박물관, 큐레이터와 대화…‘송림사 사리기’ 주제
  • 황인옥
  • 승인 2014.09.21 14: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대구박물관(관장 함순섭)이 진행하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전시 설명 프로그램인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한다.

올해 아홉 번째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24일 수요일 ‘송림사 사리기’를 주제로 열린다. 전시 설명은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안내할 예정입니다.

박물관 큐레이터(학예연구사)들이 직접 전시를 설명하고 관람객들과 질의 응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모든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