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기자단, 3호선 궁금증 풀러 간다
대구 시민기자단, 3호선 궁금증 풀러 간다
  • 강선일
  • 승인 2014.10.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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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승·미술관 방문
대구시 시민기자단 및 SNS홍보단이 10일 역점시책 현장인 도시철도 3호선 시승 및 가을 전시로 한창인 대구미술관을 방문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시책현장 홍보활동은 시민기자단 및 SNS홍보단이 시민입장에서 도시철도 3호선 및 대구미술관에 대한 사진촬영 및 취재와 체험후기를 SNS를 통해 알림으로써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 및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대구미술관내 전시작품 관람 및 시설견학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미치는 대구미술관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오후에는 도시철도 3호선 시승(어린이회관역~용지역~달성공원~어린이회관역)으로 모노레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며 대구의 미래상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갖는다.

시민기자단 및 SNS홍보단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한 점을 취재해 다양한 사진과 함께 대구시 소셜미디어 채널인 ‘다채움’(국문) ‘터치 대구(Touch Daegu)’(영문)와 개인 SNS(페이스북·블로그 등)에 올려 온라인을 통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시의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은 2011년 개통 이후 3년만에 하루평균 15만여명이 소통하는 대구시 대표 채널로 자리매김하며, 온라인 홍보에 있어 중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구시 전재경 대변인은 “시민기자단과 SNS홍보단의 적극적 활동으로 시정 소식들이 쉽고 친근하게 널리 알려지고, 시정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번 현장홍보를 통해 SNS상에서 도시철도 3호선의 안전성과 우수성, 대구 문화예술 발전과 대구미술관의 위상이 널리 전파돼 대구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충실한 가교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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