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학교활용’ 사업 첫 발
‘3D 프린터 학교활용’ 사업 첫 발
  • 김종렬
  • 승인 2014.11.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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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칠성초서 업무협약
초·중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3D프린터로 구현해보는 ‘3D프린터 학교활용 시범사업’이 대구에서 첫 걸음을 뗀다.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대구 북구갑)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 추진되는 ‘3D프린터 학교활용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을 25일 오후 2시 칠성초등학교(대구 북구)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3D프린터 학교활용 시범사업’은 권 의원이 지난 6월부터 미래창조과학부와 기획재정부 등 유관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설득을 통해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전국 최초로 대구 북구지역의 초·중학교 22개교에서 우선 추진될 예정이다. 권 의원은 “영국의 경우 3D프린팅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현실화 될 수 있는 방법을 10대부터 터득할 수 있도록 3D프린팅을 정규교육에 도입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어릴 때부터 3D프린터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며 이번 사업 취지의 취지를 전했다

김종렬기자 daemun@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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