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업 “올해 승부처 IoT”
이통업 “올해 승부처 IoT”
  • 승인 2015.01.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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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동통신업계의 최대 승부처는 사물인터넷(IoT)이 될 것이다”

통신시장이 레드오션으로 접어든 가운데 이동통신 3사가 경쟁적으로 신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나서면서 전선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IoT에서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지금까지의 IoT 사업이 시장 탐색을 겸한 ‘몸풀기’였다면 올해는 본게임이 시작돼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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