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연, 지역업체 해외 전시회 참가 돕는다
패션연, 지역업체 해외 전시회 참가 돕는다
  • 김정석
  • 승인 2015.01.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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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럽·中 진출 지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대구시 후원으로 이달부터 해외 전시회에 지역 업체들을 참가 지원한다.

지역 업체들이 참가할 전시회는 ‘프리미엄 베를린’(1월 19~21일)과 ‘후즈넥스트 파리’(1월 23~26일), ‘패션코트리 뉴욕’(2월 23~25일), ‘트라노이 팜므 파리’(3월 6~9일) 등이며 미주와 유럽의 시장진출에 나선다.

독일 3대 패션페어 중 하나로 전세계 리테일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베를린에는 비씨디코리아㈜, L.U.P., WHEE 등 3개 업체가, 파리에서 치러지는 패션전문 전시회 후즈넥스트에는 리엘바이이유정, SUUWU, ALEE, The Author:, London Cloud, BeetleBeetle, Y.F.S 등 총 7개 업체가 참가한다.

뉴욕에서 열리는 미국 내 가장 큰 여성의류 트레이드쇼 패션코트리에는 디자인드 바이 재우 킴, SUUWU, BeetleBeetle, AVECS, 스위치 팩토리, Y.F.S 등 총 6개사,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열리는 트라노이 팜므에는 GAZE DE LIN이 참가가 결정됐다.

이와 함께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신규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의 충칭시와 지속적인 교류로 19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및 수주전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석기자 k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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