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시당위원장 조기석·도당위원장 오중기
새정치 시당위원장 조기석·도당위원장 오중기
  • 김종렬
  • 승인 2015.01.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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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석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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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위원장
대구경북 야당 사령탑에 비노(비노무현계)의 조기석 달성군지역위원장과 오중기 포항북지역위위원장이 각각 대구시당위원장과 경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25일 대구 엑스코 신관에서 각각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임기 2년의 차기 대구시·경북도당위원장을 뽑았다. 대구시당, 경북도당위원장은 전국 대의원(50%) 현장 투표와 권리당원(50%) ARS투표를 1인1표 합산 방식으로 선출했다.

대구지역위원장은 조기석 후보가 관리당원을 상대로 한 ARS 투표(유효투표 109)에서 47표(43.1%)를, 대의원 현장 투표(322명)에서 101표(31.4%)를 각각 획득하는 등 총 유효투표수에서 34.3%(148표)를 받아, 33.2%(143표)을 얻은 남칠우 수성을지역위원장을 눌렀다. 김학기 후보는 140표(32.5%)를 획득했다.

경북지역위원장 선거에서는 총 선거인단 1017명(대의원 358명, 권리당원 359명) 중 오중기 후보는 343표(47.8%)를 얻어 박재웅 후보의 296표(41.3%)를 누르고 당선됐다. 전재문 후보는 78표(10.9%)에 그쳤다.

김종렬기자 daemun@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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