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사장 정비…물 축제 손님맞이 ‘착착’
주요 공사장 정비…물 축제 손님맞이 ‘착착’
  • 강선일
  • 승인 2015.04.05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건설본부 특별 점검
대구시건설본부
대구시 건설본부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안전·쾌적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건설공사장 23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건설본부가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안전·쾌적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현재 시공중인 주요 건설공사장 23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특별 점검·정비에는 건설본부 직원을 비롯 감리단과 시공사의 전 직원이 참여해 불법광고물 정비, 차선도색 및 포장유지, 노후 안전펜스 정비, 건설자재 정리·정돈, 비산먼지·소음발생 억제,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 등을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의 적정 설치 등에 대해 집중해 행사기간 중 방문객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동대구역 및 철도변 정비사업 등 다중이용시설 및 대구 도심통과 공사장에 대해 중점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낙하물 방지망, 가름막, 가설구조물 등의 안전시설도 함께 정비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안종희 건설본부장은 “세계물포럼으 성공 개최를 위해 건설공사장 안전관리와 주변 가로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해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하겠으며, 전체 건설근로자가 물 축제 준비에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선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