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야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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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6.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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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가뭄대책 현지확인
“비가 와야할 텐데” 상주시의회(의장 남영숙)가 지난 5일 집행부 관련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농경지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성, 낙동, 은척 등의 농업기반시설과 피해 예상지역들을 방문, 가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남영숙 의장과 의원들은 농업기반시설물과 저수율상황, 양수장비 보유현황, 가뭄피해대상지구 현황 등을 둘러보고 예비비 추가 지원 등 피해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뭄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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