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귀농·귀촌인이 행복한 도시
김천, 귀농·귀촌인이 행복한 도시
  • 승인 2015.06.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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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관련(3)
김천시는 지난 민선4기부터 현 민선6기까지 ‘농업과 농촌이 살아야 도시가 살아난다’는 박보생 김천시장의 철학 아래 매년 시예산의 30% 이상을 농업농촌에 투자해왔다. 사진은 박 시장이 지역 한 농가에서 이앙기를 직접 운전하며 모내기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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