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개연, 타산업 융합 사례발표 국제컨퍼런스
섬개연, 타산업 융합 사례발표 국제컨퍼런스
  • 정민지
  • 승인 2015.11.0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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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72개 회원사 참여
정보교류로 네트워크 강화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오는 4일 ‘이업종 교류협력을 위한 섬유국제컨퍼런스(For different of Business Network Textile International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타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지역 섬유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첫 출발로 벨기에, 일본, 필리핀 3개국의 섬유산업 관련 전문가 및 국내 섬유전문가를 초빙해 열조절 섬유 소재 및 천연섬유를 활용한 섬유 ·해외의 이업종 융합 섬유기술 등 총 5개 주제를 발표한다.

이날 대구경북섬유산업 신문화창조협의회 72개 회원사 임직원을 비롯, 대구·경북지역 섬유업체 임직원 및 관련기관 등 약 150명 정도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섬개연 관계자는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해외 이업종 융합사례 및 향후 개발방향 등의 정보습득을 통해 어려운 지역섬유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기회삼아 섬유스트림간 협력 강화, 이업종간 정보교류 및 기술융합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정민지기자 jm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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