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자활센터, 자활기업 ‘북구희망나르미’ 창업
북구자활센터, 자활기업 ‘북구희망나르미’ 창업
  • 김정석
  • 승인 2015.12.0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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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북구자활센터북구희망나르미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안수혁)는 지난 1일 북구지역 20번째 자활기업 ‘북구희망나르미’를 창업했다. 자활기업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전문기술교육과 사업경험을 쌓은 2인 이상의 저소득층이 모여 만든 기업으로, ‘북구희망나르미’는 정부양곡배송사업을 2013년부터 북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북구지역 내 저소득층에 매월 3천포가량의 정부미를 배송하고 있다.


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안수혁)는 지난 1일 북구지역 20번째 자활기업 ‘북구희망나르미’를 창업했다. 자활기업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전문기술교육과 사업경험을 쌓은 2인 이상의 저소득층이 모여 만든 기업으로, ‘북구희망나르미’는 정부양곡배송사업을 2013년부터 북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북구지역 내 저소득층에 매월 3천포가량의 정부미를 배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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