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구시당, 2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개편
정의당 대구시당, 2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개편
  • 김무진
  • 승인 2015.12.03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태수
이영재
정의당 대구시당이 기존 1인 위원장 체제에서 2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개편됐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3일 대구역 회의실에서 통합대의원대회를 열고 장태수(43) 현 대구 서구의원을 시당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정의당 대구시당은 지난 7월 치른 당직 선거에서 위원장으로 당선된 이영재(48) 대구 북구의원과 장태수 서구의원의 2인 위원장 체제로 전환됐다. 또 지난달 22일 정의당 통합 당대회의 개최에 따른 지역별 후속 작업에 따라 마련된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대구 통합추진위원회가 합의한 기본합의서 승인, 운영위원 추가 선출, 통합 결의문을 채택했다. 아울러 각종 합의사항 및 당직자 선임 등 통합 실무작업을 마무리했다.

김무진기자 jin@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