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건설교통위, 주요 현안 자문청취
대구시 건설교통위, 주요 현안 자문청취
  • 이창재
  • 승인 2016.02.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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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면세점 확충 등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재구·사진)는 16일 오전 11시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의정자문위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건설교통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의 저명교수, 연구원 등 건설교통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의정자문위원 13명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 전원이 참석해 그동안 의정활동 내용과 2016년 건설교통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정자문위원으로부터 정책대안 및 조언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의정자문위원들은,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면세점 확충의 필요성과 대구권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3호선 간의 환승문제, 서대구 KTX 복합환승센터와 동대구역 환승센터와의 기능 차별화 등 다양하고도 수준 높은 정책제언을 이어갔다.

조재구 건설교통위원장은 “도시계획, 건설, 교통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의정자문위원들의 대구시 현안에 대한 조언들을 의정활동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잘 유념하겠다.”면서 “자문위원들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해서 의정활동의 동반자로서 전문성 있는 의회,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창재기자 kingcj123@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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