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배구 OK저축은행, 2년 연속 우승
男배구 OK저축은행, 2년 연속 우승
  • 승인 2016.03.24 2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OK저축은행이 2년 연속 2015-2016 남자프로배구 왕좌에 앉았다.

OK저축은행은 24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홈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1(25-20 25-15 19-25 25-23)로 눌렀다.

1, 2차전 천안 방문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고, 3차전 홈 경기를 현대캐피탈에 내준 OK저축은행은 4차에서 다시 승리하며 5전3승제 챔피언결정전을 3승 1패로 끝냈다.

러시앤캐시란 이름을 달고 제7구단으로 2013-2014시즌 V리그에 등장한 OK저축은행은 창단 2시즌 만에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2014-2015시즌 정규리그 2위에 올라 플레이오프를 거치고 챔프전에 진출한 OK저축은행은 8시즌 연속 우승을 노리던 삼성화재를 압도했다.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OK저축은행은 ‘명가 재건’을 외치며 2006-2007시즌 이후 9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꿈꾸던 현대캐피탈을 제압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