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女농구 사령탑 맡는다
위성우 감독, 女농구 사령탑 맡는다
  • 승인 2016.04.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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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 여자프로농구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통합 우승으로 이끈 위성우 감독이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한다.

대한민국 농구협회는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농구 최종 예선전에 출전하는 대표팀 사령탑으로 위 감독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여자농구 올림픽 최종 예선은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다. 모두 12개국이 출전하는 최종 예선에서 5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본선에 나갈 수 있다. 17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에는 오세일 감독, 17세 이하 여자농구 대표팀에는 김영현 감독이 각각 선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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