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사 용두관세음보살 마애불 점안법회 봉행
대비사 용두관세음보살 마애불 점안법회 봉행
  • 김가영
  • 승인 2016.04.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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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5m, 높이 6m 대형 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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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관세음보살 마애불 점안법회가 지난 9일 청도군 금천면 대비사에서 봉행됐다.
용두관세음보살 마애불 점안법회가 지난 9일 청도군 금천면 대비사에서 봉행됐다.

이날 법회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3대 종정예하 진제법원 대종사를 비롯해 동화사 주지 효광 스님, 청도사암연합회장 연암 스님 등 사대부중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육법공양,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청법가, 입정, 효광 스님의 법문 등으로 진행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자님들의 정성과 원력에 힘 입어 이번에 청도 금천면 대비사에 모셔진 용두관세음보살 마애불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수행도량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비사 용두관세음보살 마애불은 폭 5m, 높이 6m의 대형 불화로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1년여 만에 완성됐다.

청도=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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