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끼 키우는 ‘허니하모니 콘서트’
꿈·끼 키우는 ‘허니하모니 콘서트’
  • 승인 2016.04.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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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월초등 6학년 황예은
대구 반야월초등학교는 아이들의 태권도 실력, 축구실력, 끼 등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 학교는 지금도 많은 학생들의 끼를 존중하고 발휘하게 해준다.

그래서 반야월초등학교는 허니하모니 콘서트를 시작하게 됐다.

작년 하반기 우리 학교는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라는 뜻에서 허니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그때 나는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해 학원 선생님께서 저학년과 고학년이 함께 합창을 하자고 말씀하셨다. 그 이후 방과 후에 나는 많은 연습을 했다.

이 무대 이후 나는 무대에 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이렇게 허니하모니 콘서트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가 즐길수 있는 콘서트이다. 지금 5학년에 재학 중인 후배는 자신감이 없어서 남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자신의 끼를 감췄지만, 이 무대를 통해서 자신감도 가지고 각종 대회에 나가기도 한다.

또 반야월초등학교의 새로운 자랑거리인 태권도부는 이번 3월달에 또다른 교기로 지정됐다. 물론 축구국가대표를 키운 학교이지만 태권도부 또한 많은 국가대표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황예은(반야월초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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