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갤러리식 법당 ‘선재·공덕·무일법당’ 개원
국내 최초 갤러리식 법당 ‘선재·공덕·무일법당’ 개원
  • 남승렬
  • 승인 2016.04.2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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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불교계 최초의 갤러리식 법당이 문을 열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22일 옥불보전에서 불교계 최초의 갤러리식 법당인 선재·공덕·무일법당 개원식을 봉행했다. 이들 법당에서는 개원 기념으로 도예가 이경옥의 제10회 개인전을 비롯해 무일(無一) 우학 대선사의 삽삼상(우학 큰스님 주제의 33가지 수행상), 우학 큰스님 천일 무문관 청정결사 회향 사진전, 우학 큰스님의 ‘선서화전’(천일 문무관 수행 중의 사경 및 그림작품) 등이 열렸다.

개원식에는 유병선 대구경북불교총연합회 신도회장과 곽상도(대구 중남구), 김부겸(대구 수성구갑), 김상훈(대구 서구),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주호영(대구 수성구을) 국회의원 당선자, 이진훈 구청장, 신도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원식 후 회주 우학 큰스님은 천일무문관 수행일기 5, 6권 사인회를 가졌다. 또 이날 오후에는 참좋은유치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 상좌 수계법회도 진행했다.

남승렬기자

pdnams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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