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원자력정책 운영실태 점검
경북도의회, 원자력정책 운영실태 점검
  • 김상만
  • 승인 2016.06.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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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경제위원회현장방문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15, 16일 양일간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해 현지 확인 활동에 나섰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김희수)는 도정 주요시책 추진 실태를 파악하고 도의회 차원의 전통시장 활성화 및 경북도의 원자력정책 운영실태 점검을 위해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현지방문 활동에 나섰다.

현지방문은 제10대 도의회 전반기 마지막 활동으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11명이 전원 참석,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열정을 선보였다.

의원들은 15일 영덕 영해 전통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곳곳을 돌며 장보기 행사도 가졌다.

이어 울진 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울진원전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발전소 시설을 견학했다.

의원들은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하고 원자력은 만의 하나를 대비하는 철저한 안전의식을 가지고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16일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 현장을 방문해 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브리핑 받은 후 대관령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을 방문해 앞서나가고 있는 강원도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대해 토론하고 경북도 정책에 적용방안과 신재생 에너지 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김희수 기획경제위원장은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전반기 기획경제위원들의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후반기에도 도민들의 아픔을 함께할 줄 아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김상만기자 ks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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