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하고 싶었다”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하고 싶었다”
  • 남승렬
  • 승인 2016.06.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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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나무의자' 대표
김민선
공연기획제작 나무의자는 지난해 가을,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우 김민선, 김상수, 손지형, 석효진이 만들었다. ‘새로운 열정으로 희망을 품으며 사람 냄새가 나는 무대를 만들자’는 게 창단 취지다. 첫 공연은 이같은 취지를 살린 ‘가족의 계단’이다.

김민선 대표(사진)는 “구속이나 울타리를 걷어내 세대간의 소통으로 많은 예술인과 작업을 하고 싶다”며 “연극에 국한되지 않고 많은 예술단체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싶다”고 했다.

남승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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