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새들은 음표처럼
<신간>새들은 음표처럼
  • 김가영
  • 승인 2016.06.29 2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들

새들은 음표처럼



송희복 지음/청개구리/1만500원
송희복 시인의 동시집 ‘새들은 음표처럼’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까지 바꾸는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일깨워준다.

저자 송희복 시인은 이토록 아름다운 우리말을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동시집에서 아름다운 시 언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나직히 묻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