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낮 뜨거운 ‘야구 사랑’
한 낮 뜨거운 ‘야구 사랑’
  • 승인 2016.07.1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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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무더위 속에 장마가 계속되더니 다시금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대구 두류야구장은 넓은 운동장과 원형의 스탠드가 가슴을 확 트이게 한다. 한낮의 열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두 사람이 야구 연습을 하고 있다.
촬영:김충근, 카메라:니콘, 장소:두류공원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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