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여기서 리우올림픽 첫 경기
축구 대표팀, 여기서 리우올림픽 첫 경기
  • 승인 2016.08.0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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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의꿈이펼쳐질무대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이 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8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남미 대륙에서 열리는 최초의 올림픽이다. 전 세계 207개 나라에서 1만 5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22일까지 16일간 28개 종목에서 306개의 금메달을 놓고 우정과 화합의 지구촌 축제가 펼쳐진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24개 종목에 선수 204명을 파견,3회 연속 ‘10-10’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대회 개막에 앞서 한국은 5일 오전 8시(한국시간) 피지와 축구 조별리그 1차전을 갖는다. 한국축구 대표팀이 올림픽 첫 경기를 펼칠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 노바 아레나 전경. 한국대표팀은 3일 이 곳에서 마지막 담금질 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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